|
핵심 압수수색 대상은 지난해 9월께 열린 국회 정보위의 비공개 회의록으로 파악된다. 해당 회의록에는 이 대통령 테러범인 김모 씨와 사건 발생 경위 등에 대한 정보위 소속 국회의원들의 질의와 국정원 측 답변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찰 수사관들은 국회 관례에 따라 경내 압수수색에 착수하기 전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우원식 국회의장이 부재중인 상황으로, 의장실 측이 ‘압수수색 관련 사항은 내일 의장께 대면보고를 한 뒤 추가로 협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요청해 수사관들은 오후 6시께 철수했다.
당시 사건을 수사한 부산청은 김씨가 공모나 배후 없이 단독범행했다고 결론지었다.
정부는 이 사건을 ‘테러’로 지정했고, 법제처는 이 사건이 테러방지법상 구성 요건을 충족했다고 봤다.
국수본은 지난달 26일부터 총원 45명·2개 수사대로 꾸려진 TF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청이 아닌 국가수사본부가 사건을 직접 지휘하고,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이 TF 단장을 맡았다.
이날 압수수색은 TF가 부산경찰청 청사에 꾸려진 지 18일째 되는 날 진행된 것이다.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SHOT+]MB의 청계천 나들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548t.jpg)
![[포토]조은채,볼 들고 미소 볼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109t.jpg)
![[포토]국정감사, '물 마시는 박진영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056t.jpg)
![[포토]판밍밍,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92t.jpg)
![[포토]국정감사,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83t.jpg)

![[단독]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850h.1280x.8-eda.jpg)
![[단독] 중국, 추석·아리랑까지 자국 문화유산으로…24건 등록 확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80193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