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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렬한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가 타는 차량은?[누구차]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맡은 역할마다 호평받는 배우 허성태 씨도 대표적인 ‘믿보배’입니다. 허성태 씨는 최근 서스펜스 드라마 ‘미끼’에서 최악의 사기 범죄자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사진=포드)팬들 사이에서는 ‘허성태가 악역으로 나오는 드라마는 믿고 본다’는 말이 있는데 최악의 범죄자로 분하는 만큼 허성태씨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허성태 씨는 강렬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차량을 모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로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입니다.허성태 씨는 한 방송에선 “경차를 타고 다녔는데 버스에 무시당해서 차를 바꿨다”고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입니다.익스플로러는 준대형 SUV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외관과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현재 국내에선 리미티드와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리미티드는 2.3L G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가 특징입니다.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의 편의를 돕습니다.1열 뒤는 2486L, 2열 뒤는 1356L, 3열 뒤는 515L로 활용할 수 있는 적재공간도 넉넉하다는 평입니다.플래티넘 트림은 익스플로러의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리미티드보다 파워트레인, 재질, 편의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입니다. 플래티넘은 3.0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4kg.m·3500rpm의 향상된 주행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다고 하네요.차량 내부에 12개의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 스피커를 탑재해 높은 품질의 청취 경험도 제공합니다.리미티드 가격은 6020만~6920만원, 플래티넘 가격은 7160만원입니다.(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손의연 기자 2023.01.23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맡은 역할마다 호평받는 배우 허성태 씨도 대표적인 ‘믿보배’입니다. 허성태 씨는 최근 서스펜스 드라마 ‘미끼’에서 최악의 사기 범죄자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포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 (사진=포드)팬들 사이에서는 ‘허성태가 악역으로 나오는 드라마는 믿고 본다’는 말이 있는데 최악의 범죄자로 분하는 만큼 허성태씨의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허성태 씨는 강렬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차량을 모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로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익스플로러’입니다.허성태 씨는 한 방송에선 “경차를 타고 다녔는데 버스에 무시당해서 차를 바꿨다”고 얘기한 적도 있습니다.포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SUV인 익스플로러는 1990년 1세대 모델이 출시된 후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대가 판매된 글로벌 모델입니다.익스플로러는 준대형 SUV로 강인한 인상을 주는 외관과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현재 국내에선 리미티드와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리미티드는 2.3L G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4마력과 최대토크 42.9 kg.m의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10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부드러운 주행감과 개선된 연비가 특징입니다. 포드의 통합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테크놀로지는 운전자의 편의를 돕습니다.1열 뒤는 2486L, 2열 뒤는 1356L, 3열 뒤는 515L로 활용할 수 있는 적재공간도 넉넉하다는 평입니다.플래티넘 트림은 익스플로러의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리미티드보다 파워트레인, 재질, 편의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입니다. 플래티넘은 3.0L 에코부스트(Ecoboost®) V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4kg.m·3500rpm의 향상된 주행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다고 하네요.차량 내부에 12개의 뱅앤올룹슨 (Bang & Olufsen) 스피커를 탑재해 높은 품질의 청취 경험도 제공합니다.리미티드 가격은 6020만~6920만원, 플래티넘 가격은 7160만원입니다.(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 '법쩐'에서 이선균이 타는 맥라렌 슈퍼카는 얼마?[누구차]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장사꾼’ 은용(이선균 분)과 ‘법률기술자’ 준경(문채원 분)의 통쾌한 복수극을 다룬 드라마 ‘법쩐’. 첫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극 중 얼굴 없는 헤지펀드 매니저로 천문학적 수익을 올리는 주인공 ‘은용’이 타고 다니는 차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드라마 1회에서 주인공 은용이 자본주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기 위해 몽골에서 10년만에 한국으로 귀환하는 엔딩 장면이었습니다. 은용이 슈퍼카에서 내리는 순간, 위로 열리는 다이히드럴 도어가 슈퍼카의 ‘하차감’을 제대로 보여줬는데요. 이 신(Scene)에 50초간 등장한 슈퍼카는 ‘법쩐 이선균 차’로 연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이 차는 바로 영국의 프리미엄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의 GT모델입니다. 드라마에서 맥라렌 GT는 몽골의 비포장 초원을 빠른 스피드로 달리는데요. 스피드를 유산으로 지닌 맥라렌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잘 표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라렌은 바로 레이싱 트랙에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맥라렌 GT는 세계 최초의 ‘하이퍼 GT’ 차량인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 ‘스피드테일’과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입니다. 맥라렌 GT는 최고 620 마력, 최대토크 64.2 ㎏·m (킬로그램·미터)의 성능을 내며,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 200km까지는 9.0초 밖에 걸리지 않고, 최고 속도는 시속 326km입니다.강력한 스피드 못지 않게 안정적 코너링 등 주행의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비결은 초경량기술인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MonoCell II)’ 섀시에 있는데요. 맥라렌GT는 건조 중량 1466kg으로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 이상 가볍습니다. 몸무게가 가벼워지니 그만큼 가속도가 시원하게 붙는 것입니다. 또 맥라렌의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이 적용돼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이 독립적,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어떤 주행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이지요. 맥라렌 GT (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직관적인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도 우수하고, 제동능력도 뛰어납니다. 시속 200km에서 정지상태까지의 제동거리는 127m, 시속 100km에서 정지까지는 32m에 불과합니다. 미세한 페달조작만로도 작동이 잘 돼 교통체증구간에서 안전성도 좋다고 합니다. 맥라렌GT 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일반 슈퍼카에서는 볼 수 없는 앞뒤의 넓은 트렁크 공간입니다. 용량이 총 570L에 달하며, 이는 185cm의 스키가 들어갈 정도입니다. 때문에 골프백을 넣고 라운딩 갈 수 있는 유일한 슈퍼카로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특히 뒷면 트렁크 공간에는 나사(NASA)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을 적용해, 엔진 룸의 뜨거운 열기로부터 짐을 보호합니다. 맥라렌 관계자는 “도심 및 장거리용 슈퍼카로서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맥라렌GT의 가격은 옵션을 제외한 순수 차량가격(부가세 포함)만 2억 8200만원부터입니다.
    손의연 기자 2023.01.14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장사꾼’ 은용(이선균 분)과 ‘법률기술자’ 준경(문채원 분)의 통쾌한 복수극을 다룬 드라마 ‘법쩐’. 첫회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극 중 얼굴 없는 헤지펀드 매니저로 천문학적 수익을 올리는 주인공 ‘은용’이 타고 다니는 차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드라마 1회에서 주인공 은용이 자본주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기 위해 몽골에서 10년만에 한국으로 귀환하는 엔딩 장면이었습니다. 은용이 슈퍼카에서 내리는 순간, 위로 열리는 다이히드럴 도어가 슈퍼카의 ‘하차감’을 제대로 보여줬는데요. 이 신(Scene)에 50초간 등장한 슈퍼카는 ‘법쩐 이선균 차’로 연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이 차는 바로 영국의 프리미엄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McLaren)의 GT모델입니다. 드라마에서 맥라렌 GT는 몽골의 비포장 초원을 빠른 스피드로 달리는데요. 스피드를 유산으로 지닌 맥라렌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잘 표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라렌은 바로 레이싱 트랙에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맥라렌 GT (사진=맥라렌)맥라렌 GT는 세계 최초의 ‘하이퍼 GT’ 차량인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 ‘스피드테일’과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입니다. 맥라렌 GT는 최고 620 마력, 최대토크 64.2 ㎏·m (킬로그램·미터)의 성능을 내며,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했습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2초, 200km까지는 9.0초 밖에 걸리지 않고, 최고 속도는 시속 326km입니다.강력한 스피드 못지 않게 안정적 코너링 등 주행의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비결은 초경량기술인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MonoCell II)’ 섀시에 있는데요. 맥라렌GT는 건조 중량 1466kg으로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 이상 가볍습니다. 몸무게가 가벼워지니 그만큼 가속도가 시원하게 붙는 것입니다. 또 맥라렌의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이 적용돼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이 독립적, 유기적으로 작동합니다. 어떤 주행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이지요. 맥라렌 GT (사진=SBS 드라마 캡쳐화면)직관적인 핸들링과 브레이크 성능도 우수하고, 제동능력도 뛰어납니다. 시속 200km에서 정지상태까지의 제동거리는 127m, 시속 100km에서 정지까지는 32m에 불과합니다. 미세한 페달조작만로도 작동이 잘 돼 교통체증구간에서 안전성도 좋다고 합니다. 맥라렌GT 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일반 슈퍼카에서는 볼 수 없는 앞뒤의 넓은 트렁크 공간입니다. 용량이 총 570L에 달하며, 이는 185cm의 스키가 들어갈 정도입니다. 때문에 골프백을 넣고 라운딩 갈 수 있는 유일한 슈퍼카로 인기를 끌기도 했지요. 특히 뒷면 트렁크 공간에는 나사(NASA)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을 적용해, 엔진 룸의 뜨거운 열기로부터 짐을 보호합니다. 맥라렌 관계자는 “도심 및 장거리용 슈퍼카로서 장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맥라렌GT의 가격은 옵션을 제외한 순수 차량가격(부가세 포함)만 2억 8200만원부터입니다.
  • [누구차] '괴물투수'류현진이 타는 초대형 SUV, 어느 브랜드?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유명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이 캐딜락 차량을 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캐딜락이 보유한 초대형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를 타는 모습이 적잖이 목격되고 있습니다.류현진 선수가 에스컬레이드 ES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캐딜락)전에 김연경 선수도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귀가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죠.최근엔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에스컬레이드 ESV를 타게 됐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이전에 에스컬레이드를 타 왔는데, 올해는 더 커진 에스컬레이드 ESV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캐딜락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류현진 선수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차량을 지원하는 것인데요.에스컬레이드는 대형 SUV인 만큼 웅장한 디자인으로 도로에서도 한 눈에 띌 정도이지요.넉넉한 공간이 장점입니다. 바쁜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은 이동할 때 편안함을 무엇보다 중요시합니다. 짧은 시간 최대한 편하게 쉬어야 하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 에스컬레이드의 선호도가 높다고 합니다.또 5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업계 최초로 적용된 38인치 커브드-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하이엔드 옵션도 탑재하며 탑승객의 편의를 높이기도 했습니다.류현진 선수가 올해 타는 에스컬레이드 ESV는 지난해 2월 출시됐는데요. 에스컬레이드의 바디를 확장한 롤 휠 베이스 모델입니다.내부 공간이 대폭 확장됐지요. 에스컬레이드 ESV의 전장은 신형 에스컬레이드(5380mm) 대비 385mm 길어진 5765mm입니다. 휠베이스는 신형(3071mm) 대비 336mm 길어진 3407mm로 국내 출시된 SUV 모델 중 가장 긴 수준입니다.3열까지의 좌석을 모두 편 상태에서 기본 트렁크 공간을 1175L까지 확보했습니다. 3열 폴딩 시 2665L, 2열 및 3열 모두 폴딩 시 4044L의 적재 공간을 갖췄습니다.탑승객이 이동하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한 장치도 여럿 가지고 있는데요. 캐딜락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36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은 전문 녹음실 같이 정교하고 풍부한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합니다.이 외에도 운전석에서 3열까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컨버세이션 인핸스먼트 시스템, 듀얼 12.6인치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앞좌석 16방향 파워시트, 냉장 및 냉동기능이 포함된 콘솔 쿨러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편의 사양도 적용됐습니다. 가격은 1억원 대 중반입니다.
    손의연 기자 2023.01.07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유명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이 캐딜락 차량을 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특히 캐딜락이 보유한 초대형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를 타는 모습이 적잖이 목격되고 있습니다.류현진 선수가 에스컬레이드 ESV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캐딜락)전에 김연경 선수도 도쿄올림픽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에스컬레이드를 타고 귀가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죠.최근엔 류현진 선수(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에스컬레이드 ESV를 타게 됐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이전에 에스컬레이드를 타 왔는데, 올해는 더 커진 에스컬레이드 ESV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캐딜락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는 류현진 선수의 국내 체류 기간 동안 차량을 지원하는 것인데요.에스컬레이드는 대형 SUV인 만큼 웅장한 디자인으로 도로에서도 한 눈에 띌 정도이지요.넉넉한 공간이 장점입니다. 바쁜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들은 이동할 때 편안함을 무엇보다 중요시합니다. 짧은 시간 최대한 편하게 쉬어야 하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 에스컬레이드의 선호도가 높다고 합니다.또 5세대 에스컬레이드는 업계 최초로 적용된 38인치 커브드-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하이엔드 옵션도 탑재하며 탑승객의 편의를 높이기도 했습니다.류현진 선수가 올해 타는 에스컬레이드 ESV는 지난해 2월 출시됐는데요. 에스컬레이드의 바디를 확장한 롤 휠 베이스 모델입니다.내부 공간이 대폭 확장됐지요. 에스컬레이드 ESV의 전장은 신형 에스컬레이드(5380mm) 대비 385mm 길어진 5765mm입니다. 휠베이스는 신형(3071mm) 대비 336mm 길어진 3407mm로 국내 출시된 SUV 모델 중 가장 긴 수준입니다.3열까지의 좌석을 모두 편 상태에서 기본 트렁크 공간을 1175L까지 확보했습니다. 3열 폴딩 시 2665L, 2열 및 3열 모두 폴딩 시 4044L의 적재 공간을 갖췄습니다.탑승객이 이동하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한 장치도 여럿 가지고 있는데요. 캐딜락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36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은 전문 녹음실 같이 정교하고 풍부한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합니다.이 외에도 운전석에서 3열까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컨버세이션 인핸스먼트 시스템, 듀얼 12.6인치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앞좌석 16방향 파워시트, 냉장 및 냉동기능이 포함된 콘솔 쿨러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편의 사양도 적용됐습니다. 가격은 1억원 대 중반입니다.
  • [누구차]블랙핑크 ‘제니’가 사랑하는 ‘억’소리 나는 드림카는?
    [이데일리 박민 기자]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다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블랙핑크. 리더를 맡고 있는 제니는 샤넬의 앰배서더(대사)로 활동하며 ‘인간샤넬’로 불릴 정도로 글로벌 패션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화려한 수식어로 늘 빛이나는 그녀가 사랑하고 소유하고 있는 드림카는 뭘까. 바로 세상에서 단 한대뿐인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이다. 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제니는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인 ‘존더분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을 차량을 제작했다. 그녀의 꿈과 아이디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제작한 차량으로 차량명 마저 자신의 이름을 넣은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이다.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은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인 ‘존더분쉬’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이는 포르쉐가 고객을 위해 차량을 특별 제작하는 작업이다. 포르쉐는 제니와 협업해 세상에서 단 1대뿐인 ‘제니카’를 만든 것이다.제니카는 마이센블루(Meissenblue) 컬러와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 로고가 특징이다. 앞문 엔트리 가드에 ‘제니 루비 제인’, 뒷문에는 제니의 별명인 ‘니니(NiNi)’ 레터링이 새겨져 있다.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전체적인 차량 외관은 메탈릭 블랙 컬러로, 21인치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림에는 마이센블루 색상을 적용해 대비를 줬다. 운전석 도어의 ‘일렉트릭(Electric)’ 레터링과 차량 후면의 모델명, B-필러의 구름 로고에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프로그램의 특별한 블루 컬러를 입혔다.포르쉐 타이칸은 준대형 전기차 세단으로, 포르쉐의 파나메라 아랫급 모델이다. 타이칸은 튀르키예어로 ‘기운찬 젊은 말’을 뜻한다. 이는 포르쉐 로고의 슈투트가르트의 휘장 속의 말을 의미한다.제니카인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는 제로백이 4.1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240km/h에 달한다. 복합주행가능 거리는 287km이다. 또 최대 270kW 고출력으로 약 22 분 30 초 이내에 배터리 잔량 5 퍼센트에서 80 퍼센트까지 충전할 수 있다. 단 약 5분여 충전으로 최대 100km 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옵션과 세금을 제외한 순수 차량가격만 1억5450만원이다.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
    박민 기자 2022.12.31
    [이데일리 박민 기자]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다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블랙핑크. 리더를 맡고 있는 제니는 샤넬의 앰배서더(대사)로 활동하며 ‘인간샤넬’로 불릴 정도로 글로벌 패션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화려한 수식어로 늘 빛이나는 그녀가 사랑하고 소유하고 있는 드림카는 뭘까. 바로 세상에서 단 한대뿐인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이다. 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제니는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인 ‘존더분쉬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을 차량을 제작했다. 그녀의 꿈과 아이디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제작한 차량으로 차량명 마저 자신의 이름을 넣은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이다.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은 고객 맞춤형 주문방식인 ‘존더분쉬’ 프로그램의 결과물이다. 이는 포르쉐가 고객을 위해 차량을 특별 제작하는 작업이다. 포르쉐는 제니와 협업해 세상에서 단 1대뿐인 ‘제니카’를 만든 것이다.제니카는 마이센블루(Meissenblue) 컬러와 그녀가 직접 디자인한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 로고가 특징이다. 앞문 엔트리 가드에 ‘제니 루비 제인’, 뒷문에는 제니의 별명인 ‘니니(NiNi)’ 레터링이 새겨져 있다.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전체적인 차량 외관은 메탈릭 블랙 컬러로, 21인치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림에는 마이센블루 색상을 적용해 대비를 줬다. 운전석 도어의 ‘일렉트릭(Electric)’ 레터링과 차량 후면의 모델명, B-필러의 구름 로고에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프로그램의 특별한 블루 컬러를 입혔다.포르쉐 타이칸은 준대형 전기차 세단으로, 포르쉐의 파나메라 아랫급 모델이다. 타이칸은 튀르키예어로 ‘기운찬 젊은 말’을 뜻한다. 이는 포르쉐 로고의 슈투트가르트의 휘장 속의 말을 의미한다.제니카인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는 제로백이 4.1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240km/h에 달한다. 복합주행가능 거리는 287km이다. 또 최대 270kW 고출력으로 약 22 분 30 초 이내에 배터리 잔량 5 퍼센트에서 80 퍼센트까지 충전할 수 있다. 단 약 5분여 충전으로 최대 100km 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옵션과 세금을 제외한 순수 차량가격만 1억5450만원이다.블랙핑크 제니 차량인 포르쉐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 포 제니 루비 제인’.(사진=포르쉐코리아)
  • "아빠와 아들의 취향 차이"..김구라 父子 '그리구라'가 타는 애마는?[누구차]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사진=유튜브 ‘그리구라’ 채널 화면 갈무리)각종 입담으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씨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느덧 성인이 된 아들 래퍼 그리(김동현)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개설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부자(父子)간의 사랑을 뽐내고 있습니다. 래퍼 그리(김동현)가 보유 중인 제네시스 GV70. (사진=제네시스 제공)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만큼 자동차에 대한 취향 차이도 엿볼 수 있는데요. 먼저 아들 래퍼 그리 김동현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량 제네시스 GV70을 공개했습니다. 김동현씨는 쉐보레 말리부를 몰다가 올해 GV70 풀옵션 차량을 뽑아 애지중지 몰고 다닌다고 합니다. GV70은 현대자동차(005380)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입니다. GV70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돼 사전 계약 하루 만에 1만대를 돌파하는 등 고급 SUV로서의 존재감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GV70은 고유의 날개형상 엠블럼을 형상화한 크레스트 그릴, 쿼드램프 등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중형 SUV라는 점에서 이른바 젊은 ‘영앤리치’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김동현씨가 소유한 GV70 풀옵션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3.5 터보 모델로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복합연비는 8.6km/ℓ를 자랑합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제로백) 불과 5.1초면 도달하는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연예인 김구라씨가 소유한 BMW Z4 M40i. (사진=BMW 제공)반면 아버지인 김구라씨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 BMW Z4 M40i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김구라씨는 해당 차량을 고르게 된 계기에 대해 “나이가 50살을 넘으니 새로운 차가 타고 싶었다. 특히 오픈카를 타고 싶었는데 벤츠 SL이나 AMG 계열은 가격이 비싸고 포르쉐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오랫동안 눈여겨보던 BMW Z4 M을 샀다”고 밝혔습니다.김구라씨는 주행성능과 배기음을 차량 선택에 주된 요소로 꼽은 듯합니다. Z4 중에서도 퍼포먼스 모델인 M40i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BMW Z4 M40i는 스포츠카로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ℓ 직렬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387마력, 51.0kg.m의 풍부한 토크를 자랑합니다. 제로백은 불과 4.1초면 충분하죠. 무엇보다 Z4 M40i의 백미는 오픈카라는 점입니다. 다만 김구라씨는 차량의 지붕을 열고 주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이를 종합해 볼 때 젊은 세대인 아들 김동현씨는 실용적이면서도 고급감이 느껴지는 SUV를, 중년인 김구라씨는 강력한 배기음을 뿜어내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를 선택하는 등 자동차과 관련해 확연한 취향 차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유튜브 ‘그리구라’ 채널 화면 갈무리)
    송승현 기자 2022.12.24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사진=유튜브 ‘그리구라’ 채널 화면 갈무리)각종 입담으로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방송인 김구라씨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느덧 성인이 된 아들 래퍼 그리(김동현)와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개설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부자(父子)간의 사랑을 뽐내고 있습니다. 래퍼 그리(김동현)가 보유 중인 제네시스 GV70. (사진=제네시스 제공)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만큼 자동차에 대한 취향 차이도 엿볼 수 있는데요. 먼저 아들 래퍼 그리 김동현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량 제네시스 GV70을 공개했습니다. 김동현씨는 쉐보레 말리부를 몰다가 올해 GV70 풀옵션 차량을 뽑아 애지중지 몰고 다닌다고 합니다. GV70은 현대자동차(005380)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입니다. GV70은 지난 2020년 12월에 출시돼 사전 계약 하루 만에 1만대를 돌파하는 등 고급 SUV로서의 존재감을 굳혀가고 있습니다. GV70은 고유의 날개형상 엠블럼을 형상화한 크레스트 그릴, 쿼드램프 등 제네시스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중형 SUV라는 점에서 이른바 젊은 ‘영앤리치’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김동현씨가 소유한 GV70 풀옵션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3.5 터보 모델로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복합연비는 8.6km/ℓ를 자랑합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제로백) 불과 5.1초면 도달하는 주행성능을 자랑합니다.연예인 김구라씨가 소유한 BMW Z4 M40i. (사진=BMW 제공)반면 아버지인 김구라씨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 BMW Z4 M40i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김구라씨는 해당 차량을 고르게 된 계기에 대해 “나이가 50살을 넘으니 새로운 차가 타고 싶었다. 특히 오픈카를 타고 싶었는데 벤츠 SL이나 AMG 계열은 가격이 비싸고 포르쉐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며 “오랫동안 눈여겨보던 BMW Z4 M을 샀다”고 밝혔습니다.김구라씨는 주행성능과 배기음을 차량 선택에 주된 요소로 꼽은 듯합니다. Z4 중에서도 퍼포먼스 모델인 M40i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BMW Z4 M40i는 스포츠카로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3.0ℓ 직렬 6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387마력, 51.0kg.m의 풍부한 토크를 자랑합니다. 제로백은 불과 4.1초면 충분하죠. 무엇보다 Z4 M40i의 백미는 오픈카라는 점입니다. 다만 김구라씨는 차량의 지붕을 열고 주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이를 종합해 볼 때 젊은 세대인 아들 김동현씨는 실용적이면서도 고급감이 느껴지는 SUV를, 중년인 김구라씨는 강력한 배기음을 뿜어내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카를 선택하는 등 자동차과 관련해 확연한 취향 차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유튜브 ‘그리구라’ 채널 화면 갈무리)
  • [누구차]'국뽕'싫어한다는 기안84가 극찬한 국산 車는?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웹툰 작가 중 한 사람인 기안84(본명 김희민)는 작품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기안84는 스타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생활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사진=기안84 유튜브 캡쳐)기안84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기안84는 새 차를 구입하며 찍은 영상도 올렸는데 ‘뉴(New) 기안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은 조회수가 169만회에 이를 정도입니다.‘뉴 기안카’는 바로 현대자동차(005380)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입니다. 기안84는 제네시스 최상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80를 선택했는데요. 기안84는 영상에서 “현대차가 참 잘했다. 저는 국뽕을 싫어하지만 이 차(GV80)는 칭찬해주고 싶다”며 “차에 타는 순간 ‘고생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삶의 질이 올라간 것을 느낀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죠. 또 “이 쌍눈, 2줄은 제네시스 것”이라며 “레터링도 키웠으면 좋겠는데 한글날 기념판으로 한글 레터링을 넣으면 어떠냐”며 차량 디자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죠.기안84의 GV80은 5인승으로 추정됩니다. 제네시스는 2021년 연식 변경모델을 내놓으며 기존 5인승과 7인승 모델에서 2열 독립시트를 적용한 6인승 모델을 추가했습니다.프리미엄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인 만큼 안락함이 돋보이는데요. GV80는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 시 안락감과 최적의 착좌감을 만들어주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동승석에 장착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탑재해 뒷좌석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GV80은 차량의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키고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와 세균 발생을 저감시키는 애프터 블로우를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더 제공하고 있습니다. GV80은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4P)를 가솔린 2.5 터보 모델과 3.0 디젤 모델에 확대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높였는데요. GV80은 가솔린 3.5 터보 모델의 캘리퍼에 브라운 계열의 ‘코퍼’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급감도 더했습니다. GV80은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MCB)을 탑재해 안전성도 높였습니다. 제네시스는 2022년형 GV80에 12.3인치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했는데요.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테마,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 해주는 것으로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켜줍니다. 제네시스 GV80 가격은 6430만~7360만원입니다.(사진=기안84 유튜브 캡쳐)
    손의연 기자 2022.12.17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웹툰 작가 중 한 사람인 기안84(본명 김희민)는 작품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기안84는 스타의 일상을 볼 수 있는 예능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에서 소탈하고 털털한 생활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사진=기안84 유튜브 캡쳐)기안84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기안84는 새 차를 구입하며 찍은 영상도 올렸는데 ‘뉴(New) 기안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은 조회수가 169만회에 이를 정도입니다.‘뉴 기안카’는 바로 현대자동차(005380)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입니다. 기안84는 제네시스 최상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80를 선택했는데요. 기안84는 영상에서 “현대차가 참 잘했다. 저는 국뽕을 싫어하지만 이 차(GV80)는 칭찬해주고 싶다”며 “차에 타는 순간 ‘고생했다’는 말이 나오는데 삶의 질이 올라간 것을 느낀다”는 소회를 밝히기도 했죠. 또 “이 쌍눈, 2줄은 제네시스 것”이라며 “레터링도 키웠으면 좋겠는데 한글날 기념판으로 한글 레터링을 넣으면 어떠냐”며 차량 디자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죠.기안84의 GV80은 5인승으로 추정됩니다. 제네시스는 2021년 연식 변경모델을 내놓으며 기존 5인승과 7인승 모델에서 2열 독립시트를 적용한 6인승 모델을 추가했습니다.프리미엄 브랜드의 최상위 모델인 만큼 안락함이 돋보이는데요. GV80는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주행 시 안락감과 최적의 착좌감을 만들어주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동승석에 장착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탑재해 뒷좌석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GV80은 차량의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키고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와 세균 발생을 저감시키는 애프터 블로우를 장착해 쾌적한 실내 공간더 제공하고 있습니다. GV80은 전륜 모노블럭 브레이크 캘리퍼(4P)를 가솔린 2.5 터보 모델과 3.0 디젤 모델에 확대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높였는데요. GV80은 가솔린 3.5 터보 모델의 캘리퍼에 브라운 계열의 ‘코퍼’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급감도 더했습니다. GV80은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제동 시스템(MCB)을 탑재해 안전성도 높였습니다. 제네시스는 2022년형 GV80에 12.3인치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OTA)할 수 있는 시스템도 탑재했는데요. 기존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신규 테마, 헤드업 디스플레이 표시 기능 등을 무선으로 자동 업데이트 해주는 것으로 길 안내의 정확성은 물론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켜줍니다. 제네시스 GV80 가격은 6430만~7360만원입니다.(사진=기안84 유튜브 캡쳐)
  • [누구차]'국민 여동생' 안소희가 9년 만에 바꾼 새 차는?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는 원더걸스 출신 배우 ‘국민 여동생’ 안소희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새 차 출고기’를 올렸습니다. 안소희씨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소녀였는데 언제 저렇게 컸지?’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사진=안소희씨 유튜브 캡쳐)안소희씨는 운전과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소희씨는 지난 9년간 아우디 차를 끌고 다니다가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로 차를 바꿨지요. 안소희씨는 “2~3년 전에 CLS를 타보고 좋다고 생각했다”고 차를 고른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안소희씨는 스무살이 되자마자 면허를 땄다고 합니다. 안소희씨는 미국 활동을 할 때도 한국에 들르며 틈틈이 운전면허 시험을 봤다고 하죠. 안소희씨의 자신의 브이로그에 차를 보고 감탄하며 좋아하는 모습이 담겨 많은 팬이 ‘아빠 미소’를 지었습니다.안소희씨가 선택한 차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ITC+(The new Mercedes-AMG CLS 53 4MATIC+)’입니다. 이 모델은 뛰어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가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CLS 53은 높은 엔진 성능과 주행 안전성이 특징입니다. CL S53은 직렬 6기통 3.0ℓ 가솔린 터보 형식의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습니다. CLS 53은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0㎏·m를 발휘합니다. CLS 53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이르는 가속 시간이 4.5초가량 걸립니다. CLS 53은 고성능 모델이지만 고급스러움도 돋보이는 모델인데요. 고급 차량이 스포츠카 성능을 탑재한 느낌이죠.CLS 53은 카본, 나파가죽 등 고급 소재를 비롯해 ‘액티브 멀티 컨투어 시트’를 적용했습니다. 액티브 멀티 컨투어 시트는 기존 시트와 달리 내장된 공기주머니가 부풀면서 운전자를 감싸 부드럽게 몸을 지탱해주는 기능입니다. 아울러 시트와 바닥 등 실내 곳곳에 AMG 로고가 새겨져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차량 판매 가격은 1억3900만원부터입니다.(사진=안소희씨 유튜브 캡쳐)
    손의연 기자 2022.12.10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는 원더걸스 출신 배우 ‘국민 여동생’ 안소희씨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새 차 출고기’를 올렸습니다. 안소희씨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고 ‘소녀였는데 언제 저렇게 컸지?’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사진=안소희씨 유튜브 캡쳐)안소희씨는 운전과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소희씨는 지난 9년간 아우디 차를 끌고 다니다가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로 차를 바꿨지요. 안소희씨는 “2~3년 전에 CLS를 타보고 좋다고 생각했다”고 차를 고른 이유를 밝히기도 했습니다.안소희씨는 스무살이 되자마자 면허를 땄다고 합니다. 안소희씨는 미국 활동을 할 때도 한국에 들르며 틈틈이 운전면허 시험을 봤다고 하죠. 안소희씨의 자신의 브이로그에 차를 보고 감탄하며 좋아하는 모습이 담겨 많은 팬이 ‘아빠 미소’를 지었습니다.안소희씨가 선택한 차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ITC+(The new Mercedes-AMG CLS 53 4MATIC+)’입니다. 이 모델은 뛰어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가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CLS 53은 높은 엔진 성능과 주행 안전성이 특징입니다. CL S53은 직렬 6기통 3.0ℓ 가솔린 터보 형식의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습니다. CLS 53은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0㎏·m를 발휘합니다. CLS 53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이르는 가속 시간이 4.5초가량 걸립니다. CLS 53은 고성능 모델이지만 고급스러움도 돋보이는 모델인데요. 고급 차량이 스포츠카 성능을 탑재한 느낌이죠.CLS 53은 카본, 나파가죽 등 고급 소재를 비롯해 ‘액티브 멀티 컨투어 시트’를 적용했습니다. 액티브 멀티 컨투어 시트는 기존 시트와 달리 내장된 공기주머니가 부풀면서 운전자를 감싸 부드럽게 몸을 지탱해주는 기능입니다. 아울러 시트와 바닥 등 실내 곳곳에 AMG 로고가 새겨져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차량 판매 가격은 1억3900만원부터입니다.(사진=안소희씨 유튜브 캡쳐)
  • 성동일·김희원·로운이 '바퀴 달린 집'에서 타는 RV는?[누구차]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캠핑에 로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시지요. 최근 귀촌이나 캠핑을 주제로 한 예능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tvN의 ‘바퀴 달린 집’인데요. 시즌 4까지 나오며 호평받고 있지요.쉐보레 타호, tvN ‘바퀴 달린 집4’ (사진=한국지엠)눈에 띄는 건 출연자들이 단순한 캠핑카가 아니라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몰면서 전국을 일주한다는 점이에요. 국내에서 드문 모습이다 보니 많은 분이 ‘저 차는 뭐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을 것 같아요. 타이니 하우스를 끄는 차는 쉐보레의 RV(레저용 차량)입니다.바퀴 달린 집이 방영된 이후 국내 트레일러 시장도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아직 접근하기 어려웠던 트레일러를 통해 캠핑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1년 캠핑 트레일러 등록 수는 2만2550대로 2015년 대비 5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하네요. 캠핑 트레일러는 캠핑카와 달리 자체 동력원이 없지만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차량에 연결해 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지요.차량의 견인력이 중요하겠지요. 바퀴 달린 집에선 쉐보레의 여러 모델이 등장했는데요.시즌 4에선 쉐보레 ‘타호’ 하이 컨트리 모델(가격 9253만원)이 동원됐지요. 이전 시즌에선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등장한 바 있어요.올해 출시된 풀사이즈 SUV 타호는 뛰어난 견인력과 함께 고급스러운 주행감 및 승차감을 모두 필요로 할때 선택할 수 있는 모델로 꼽힙니다. 타호는 풀사이즈 SUV답게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ㆍm의 힘으로 네 바퀴를 굴리지요.바퀴 달린 집에 등장하는 트레일러 하우스는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훨씬 크고 무겁다고 해요. 트레일러 하우스는 다락방까지 갖춰 카라반보단 집이라 할 수 있지요.캠핑용 제품이 아니라 일반 가정용 가전제품을 사용해 무게도 상당하고요.실제 시즌1에서 공차중량이 약 2.09톤(t)이었던 트레일러 하우스는, 시즌 2와 3에서 약 2.25t으로 사이즈를 키웠다고 해요. 현재 방영 중인 시즌 4에서 트레일러 하우스는 약 3t에 달한다고 합니다.바퀴 달린 집에 등장한 쉐보레 차량들의 견인력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데요. 쉐보레 타호는 최대 3.4t, 콜로라도 3.2t, 트래버스는 2.2t의 견인력을 갖췄습니다.또 세 모델 모두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커넥터가 기본 적용됐음은 물론,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쿨링 시스템, 히치 뷰 모니터링, 트레일러 히치 가이드 라인 등 기술이 탑재돼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하다고 해요.특히 스웨이 콘트롤 기능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은 고속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트레일러의 스웨이 현상을 미연에 방지한다고 하지요. 스웨이 현상이란 카라반 견인 차량이 주행 중 측면 바람 등의 물리적 원인에 의해 물고기 꼬리처럼 흔들리는 현상으로 피시테일 현상으로 불리기도 합니다.쉐보레 타호, tvN ‘바퀴 달린 집4’ (사진=한국지엠)타호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 모델은 전문적인 트레일러링이 가능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캠핑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수입차임에도 전국 420여개 쉐보레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업계 관계자는 “향후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할 수 있는 정통 픽업트럭 및 대형 SUV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손의연 기자 2022.12.03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캠핑에 로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시지요. 최근 귀촌이나 캠핑을 주제로 한 예능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tvN의 ‘바퀴 달린 집’인데요. 시즌 4까지 나오며 호평받고 있지요.쉐보레 타호, tvN ‘바퀴 달린 집4’ (사진=한국지엠)눈에 띄는 건 출연자들이 단순한 캠핑카가 아니라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몰면서 전국을 일주한다는 점이에요. 국내에서 드문 모습이다 보니 많은 분이 ‘저 차는 뭐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계셨을 것 같아요. 타이니 하우스를 끄는 차는 쉐보레의 RV(레저용 차량)입니다.바퀴 달린 집이 방영된 이후 국내 트레일러 시장도 커지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아직 접근하기 어려웠던 트레일러를 통해 캠핑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줬다는 평을 받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1년 캠핑 트레일러 등록 수는 2만2550대로 2015년 대비 5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하네요. 캠핑 트레일러는 캠핑카와 달리 자체 동력원이 없지만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차량에 연결해 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지요.차량의 견인력이 중요하겠지요. 바퀴 달린 집에선 쉐보레의 여러 모델이 등장했는데요.시즌 4에선 쉐보레 ‘타호’ 하이 컨트리 모델(가격 9253만원)이 동원됐지요. 이전 시즌에선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등장한 바 있어요.올해 출시된 풀사이즈 SUV 타호는 뛰어난 견인력과 함께 고급스러운 주행감 및 승차감을 모두 필요로 할때 선택할 수 있는 모델로 꼽힙니다. 타호는 풀사이즈 SUV답게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ㆍm의 힘으로 네 바퀴를 굴리지요.바퀴 달린 집에 등장하는 트레일러 하우스는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훨씬 크고 무겁다고 해요. 트레일러 하우스는 다락방까지 갖춰 카라반보단 집이라 할 수 있지요.캠핑용 제품이 아니라 일반 가정용 가전제품을 사용해 무게도 상당하고요.실제 시즌1에서 공차중량이 약 2.09톤(t)이었던 트레일러 하우스는, 시즌 2와 3에서 약 2.25t으로 사이즈를 키웠다고 해요. 현재 방영 중인 시즌 4에서 트레일러 하우스는 약 3t에 달한다고 합니다.바퀴 달린 집에 등장한 쉐보레 차량들의 견인력은 이를 훨씬 상회하는데요. 쉐보레 타호는 최대 3.4t, 콜로라도 3.2t, 트래버스는 2.2t의 견인력을 갖췄습니다.또 세 모델 모두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커넥터가 기본 적용됐음은 물론,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쿨링 시스템, 히치 뷰 모니터링, 트레일러 히치 가이드 라인 등 기술이 탑재돼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하다고 해요.특히 스웨이 콘트롤 기능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은 고속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트레일러의 스웨이 현상을 미연에 방지한다고 하지요. 스웨이 현상이란 카라반 견인 차량이 주행 중 측면 바람 등의 물리적 원인에 의해 물고기 꼬리처럼 흔들리는 현상으로 피시테일 현상으로 불리기도 합니다.쉐보레 타호, tvN ‘바퀴 달린 집4’ (사진=한국지엠)타호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 모델은 전문적인 트레일러링이 가능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돼 캠핑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수입차임에도 전국 420여개 쉐보레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업계 관계자는 “향후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할 수 있는 정통 픽업트럭 및 대형 SUV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누구차] '슈퍼카 마니아' 베컴이 최근 타는 애마는?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세계적인 슈퍼스타이자 전설적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2022카타르 월드컵’을 홍보하는 광고 모델로 나섰습니다. 베컴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했는데요. 팬들은 월드컵 시즌 베컴이 모습을 드러내자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베컴은 이탈리아 럭셔키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글로벌 홍보대사로도 얼굴을 비추고 있죠. 데이비드 베컴과 마세라티 MC20 (사진=마세라티)마세라티는 지난해 베컴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그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베컴은 전무후무한 축구계 슈퍼스타인 만큼 부와 명예를 모두 지닌 유명인사인데요. 그런 만큼 고가의 자동차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대표적으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페라리, 포르쉐, 애스턴마틴, 롤스로이스 등 럭셔리카 브랜드의 차량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런 베컴이 최근엔 마세라티를 타고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12월에 ‘MC20 폴리세리에 에디션 포 데이비드 베컴’을 공개했는데요. 베컴과 마세라티 디자인 센터가 함께 디자인한 차량입니다. 베컴은 자신의 제2의 고향인 마이애미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고 하지요.MC20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카’를 수상한 바 있는 모델로 108년 역사를 가진 마세라티가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기 위해 내놓은 전략 모델입니다. MC20은 마세라티가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한 네튜노(V6 3.0L)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만에 가속하는 성능을 냅니다. 최대 시속 325km, 630마력을 발휘하는 엔진도 탑재했죠.마세라티는 MC20을 개발할 때 운전자가 안정적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하는 데만 2000시간(1000회) 이상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스포츠카의 감성을 보여주는 ‘버터플라이 도어’도 인상적이죠.MC20의 국내 가격은 3억 90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마세라티는 내년 초 지붕이 열리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동 접이식 유리 지붕은 시속 50km 이하에서 12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을 통해 유리를 투명 또는 불투명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차체는 가볍고 단단한 탄소섬유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데이비드 베컴과 마세라티 SUV 그레칼레 (사진=마세라티)최근 베컴은 마세라티의 두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를 타고 나타났는데요. 그레칼레는 중형 SUV로 르반떼의 뒤를 잇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차명은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레칼레는 MC20의 성격을 많이 가져온 데 르반떼와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레칼레는 국내에도 내년 초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선 △30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GT 버전 △33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모데나 버전 △MC20와 같은 네튜노 엔진을 기반으로 530마력의 V6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트로페오 버전 등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900만 원부터입니다.그레칼레 트로페오 경우 최고속도 285㎞/h, 제로백 3.8초의 성능을 갖췄습니다. 기존 마세라티 모델과 비교하면 실내가 가장 크게 달라진 모습입니다. 브랜드 최초로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시계를 적용했고 취향에 따라 스킨 등을 변경할 수 있는 디지털 화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습니다. 12.3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8.8인치 컴포트 디스플레이로 기존보다 디지털화된 요소를 크게 늘려 고객 편의를 높였습니다.
    손의연 기자 2022.11.26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세계적인 슈퍼스타이자 전설적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2022카타르 월드컵’을 홍보하는 광고 모델로 나섰습니다. 베컴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했는데요. 팬들은 월드컵 시즌 베컴이 모습을 드러내자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베컴은 이탈리아 럭셔키카 브랜드 마세라티의 글로벌 홍보대사로도 얼굴을 비추고 있죠. 데이비드 베컴과 마세라티 MC20 (사진=마세라티)마세라티는 지난해 베컴을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그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베컴은 전무후무한 축구계 슈퍼스타인 만큼 부와 명예를 모두 지닌 유명인사인데요. 그런 만큼 고가의 자동차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대표적으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페라리, 포르쉐, 애스턴마틴, 롤스로이스 등 럭셔리카 브랜드의 차량 다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런 베컴이 최근엔 마세라티를 타고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12월에 ‘MC20 폴리세리에 에디션 포 데이비드 베컴’을 공개했는데요. 베컴과 마세라티 디자인 센터가 함께 디자인한 차량입니다. 베컴은 자신의 제2의 고향인 마이애미에 대한 감정을 담았다고 하지요.MC20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카’를 수상한 바 있는 모델로 108년 역사를 가진 마세라티가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기 위해 내놓은 전략 모델입니다. MC20은 마세라티가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생산한 네튜노(V6 3.0L) 엔진을 탑재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만에 가속하는 성능을 냅니다. 최대 시속 325km, 630마력을 발휘하는 엔진도 탑재했죠.마세라티는 MC20을 개발할 때 운전자가 안정적인 속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하는 데만 2000시간(1000회) 이상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스포츠카의 감성을 보여주는 ‘버터플라이 도어’도 인상적이죠.MC20의 국내 가격은 3억 90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마세라티는 내년 초 지붕이 열리는 슈퍼 스포츠카 ‘MC20 첼로’도 국내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동 접이식 유리 지붕은 시속 50km 이하에서 12초 만에 여닫을 수 있다고 하네요.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을 통해 유리를 투명 또는 불투명 상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차체는 가볍고 단단한 탄소섬유로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데이비드 베컴과 마세라티 SUV 그레칼레 (사진=마세라티)최근 베컴은 마세라티의 두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레칼레’를 타고 나타났는데요. 그레칼레는 중형 SUV로 르반떼의 뒤를 잇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차명은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레칼레는 MC20의 성격을 많이 가져온 데 르반떼와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그레칼레는 국내에도 내년 초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선 △30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GT 버전 △330마력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모데나 버전 △MC20와 같은 네튜노 엔진을 기반으로 530마력의 V6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트로페오 버전 등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9900만 원부터입니다.그레칼레 트로페오 경우 최고속도 285㎞/h, 제로백 3.8초의 성능을 갖췄습니다. 기존 마세라티 모델과 비교하면 실내가 가장 크게 달라진 모습입니다. 브랜드 최초로 아날로그가 아닌 디지털 시계를 적용했고 취향에 따라 스킨 등을 변경할 수 있는 디지털 화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습니다. 12.3인치 중앙 디스플레이, 8.8인치 컴포트 디스플레이로 기존보다 디지털화된 요소를 크게 늘려 고객 편의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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