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1박 2일' 하차 "본업 위해…아름다운 이별"[공식]

  • 등록 2024-06-13 오전 9:51:30

    수정 2024-06-13 오전 9:51:30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연정훈이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1박 2일’ 하차를 결정했다.

13일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연정훈 씨가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기 위해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끝에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연정훈은 2019년 12월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 20년 만에 첫 고정 예능에 나선 바 있다. 이후 2020년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2021년 우수상, 2022년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1박 2일’ 팀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1박 2일’은 최근 나인우가 군 입대로 하차를 알린 바. 이어 연정훈까지 하차하며 어떤 새로운 멤버가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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