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여주인공 맡은 '사랑이 닿으면' MV 티저 공개

  • 등록 2022-12-09 오전 10:30:50

    수정 2022-12-09 오전 10:30:5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박기영이 신곡 ‘사랑이 닿으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 게재한 해당 티저에는 여자 주인공을 맡은 박기영이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을 나누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 티저는 신곡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이 닿으면’은 사랑이 닿을 때 일어나는 기적과 환희를 주제로 한 곡이다. 가수 정인이 작곡하고 래퍼 키비가 노랫말을 썼다. ‘마지막 사랑’, ‘시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박기영이 신곡 작업을 담당한 정인, 키비와 어떤 시너지를 냈을지 흥미를 돋운다.

박기영은 음반, 공연, 뮤지컬, 방송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신곡 ‘사랑이 닿으면’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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