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몬스터즈' 임상우 플레이에 덕아웃 들썩…대구고와 한판 승부

대구고 에이스 배찬승, 프로급 실력
임상우, 침착하게 공 고르며 실력 뽐내
  • 등록 2024-06-16 오후 2:10:10

    수정 2024-06-16 오후 2:10:1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최강 몬스터즈’의 임상우가 멋진 야구 실력을 뽐낸다.

1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6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가 두 번째 승부를 펼친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6회(사진=‘최강야구’ 방송 캡처).
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대구고에게 3대 0으로 영봉패를 안기며 승률 10할을 유지했다. 연승의 기쁨도 잠시, 2차전 선발로 등판한 대구고 에이스 배찬승의 투구를 본 몬스터즈는 “저걸 어떻게 치냐”며 경악한다. 배찬승이 다양한 구종을 구사하며 프로급의 실력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물오른 수비와 타격으로 대구고 1차전 MVP까지 수상한 정근우는 후배 정의윤에게 글러브를 두 손으로 전달하는 등 굽실거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경기가 시작되자 놀라운 집중력으로 침착하게 공을 고르던 임상우는 덕아웃을 들썩거리게 만든 최강의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있게 한방
  • 세상 혼자 사는 미모
  • 임팩트!!
  • 혜리, 각선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