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조광일 소속사 디핀칼즈 레코즈 인수

  • 등록 2022-12-06 오전 9:27:58

    수정 2022-12-06 오전 9:27:5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가 디핀칼즈 레코즈를 인수했다고 6일 밝혔다.

JMG는 음반 제작, 프로듀싱, 공연 기획, 매니지먼트, 퍼블리싱 등을 겸하는 엔터테인먼트사다. 안예은, 낯선아이, 범진, 노디시카, 최전설 등 여러 싱어송라이터들이 소속돼 있다.

디핀칼즈레코드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우승자 조광일과 브라운티거가 속한 곳이다.

JMG는 “한국 음악의 선진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10년 이상 쌓아온 제작 및 프로듀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핀칼즈레코드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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