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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건설사업관리업계와 협력 체계 공고히 할 것"

정산 기준 개선·입찰 기간 단축 등 논의
  • 등록 2022-05-20 오전 9:34:31

    수정 2022-05-20 오전 9:34:31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회관에서 건설엔지니어링협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엔 △건설사업관리 대가 정산 기준 개선 △입찰 소요 기간 최소화 등이 의제로 올랐다.

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 업계는 서로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올해 5600억 원 규모의 용역을 발주하는 등 건설사업관리를 활성화하는 한편, 건설사업관리 업계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건설 현장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앞서 건설업체와도 간담회를 열고 건설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업계 고충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회관에서 건설엔지니어링협회와 간담회를 열었다.(사진=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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