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로나19 신규확진 8만4128명…광복절 연휴 영향에 증가세 '주춤'

  • 등록 2022-08-16 오후 12:18:43

    수정 2022-08-16 오후 12:18:4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재유행이 계속되고 있는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만4128명이며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42명 늘어 56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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