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인플레 하향에 확신 커질 것”

  • 등록 2024-06-13 오후 10:58:19

    수정 2024-06-13 오후 10:58:19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UBS는 13일(현지시간) 수요일에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로 인플레이션 둔화 신뢰감이 높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UBS는 5월 CPI는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한다고 설명했다. 5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0.1%p 하회했다. 이번 지표 발표로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가 확실해졌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UBS는 전했다.

또, 이번 지표 발표는 경제 활동의 냉각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 과열에 대한 우려도 한풀 꺾일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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