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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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정의혹’ 경찰국장 감싼 이상민 “30년 후 잣대로 판단 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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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폐지, ‘제복’ 경찰이 못하는 투쟁은 우리가 한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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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사업’ 피해자들 “‘밀정의혹’ 김순호 경찰국장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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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 먹튀’ 에바종 피해자 55명, 피해액 3.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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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인식조사…“정부, 검경차별” 93%·“경찰지휘부 못미덥”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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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선수촌 전용 99㎡ 27.2억..낙찰가율 89.8%[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8.14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전용 99㎡가 감정가 30억3000만원 대비 89.8% 수준인 27억2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4월 실거래가 32억원(18층)과 비교하면 15% 가량 저렴하다. 14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둘째주(8~12일) 법원 경매는 총 2132건이 진행돼 이 중 736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7.4%, 총 낙찰가는 188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8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2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1.3%, 낙찰가율은 88.3%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3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7건이 낙찰됐고, 낙찰가율은 103.5%를 기록했다. 평균 응찰자수는 4.1명을 나타냈다.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사진=네이버지도)주요 서울 아파트 낙찰 물건을 살펴보면 강남구 삼성동 롯데캐슬프레미어 전용 213㎡가 40억2899만원에 낙찰됐다. 13명에 입찰에 참여했고, 낙찰가율은 139.4%이다. 2019년 감정평가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경매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실거래가는 없지만 KB 부동산 시세를 살펴보면 일반 평균가는 37억5000만원, 하위평균가는 36억원. 상위평균가는 40억2500만원이다. 강서구 방화동 마곡현대 전용 114㎡는 감정가 8억1000만원 대비 64%인 5억184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물건은 2차례 유찰됐다. 한편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오피스텔(토지 4.2㎡, 건물 21㎡, 사진)로 3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1900만원)의 76.89%인 9150만원에 낙찰됐다. 전철1호선(평택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2017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오피스텔이다. 평택역이 가깝고 본건 주변의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해 거주여건이 좋다. 1억원대 비교적 저렴한 물건인데다가 2번의 유찰로 가격이 많이 내려가 있었다는 점, 평택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거주여건이 비교적 좋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주유소(토지 844.8㎡, 건물 826㎡)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60억7164만7680원)의 113.30%인 68억7900만원에 낙찰됐다. 수원시청 북동측 인근에 위치한 주요소로 수원시내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며, 권리분석상으로 큰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입찰 당시 11명이 입찰에 참여해 법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 서울 아파트 낙찰건수 '0' [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8.06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부동산 경매 시장이 빠르게 식어가고 있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의 경우 1건이 경매에 부쳐졌고 유찰됐다. 수도권 주거시설 역시 낙찰가율이 70%대로 떨어졌다. 6일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8월 첫째주(1~5일) 법원 경매는 총 1398건이 진행돼 이중 48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2.7%, 총 낙찰가는 1064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260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6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29.2%, 낙찰가율은 76.6%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건이 경매에 부쳐져 낙찰건수가 없었다.지난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광주 광산구 장덕동에 위치한 아파트(토지 74.5㎡, 건물 115㎡·사진)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억 5300만원)의 128.1%인 5억8029만3000원에 낙찰됐다.흑석 사거리 북측 근거리에 위치한 아파트로 2014년 1월 준공된 9개동 536가구이다. 권리분석 상 문제가 없다는 점과 거주여건이 양호하다는 점, 소유자가 직접 점유하고있어 명도가 용이해 보인다는 점 등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입찰 당시, 28명이 입찰에 참여해 개인이 낙찰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충북 괴산군 괴산읍에 위치한 공장(토지 2만1920㎡, 건물 3610㎡, 제시외 21㎡)으로 1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48억7284만1250원)의 80%인 38억9830만원에 낙찰됐다.신기마을회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공장으로 주변은 공장과 농경지 등이 혼재돼 있다. 물건 전체를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는 용이할 것으로 판단되며 1회 유찰돼 감정가 대비 저렴하게 낙찰 받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 '감정가 1억대' 부천시 아파트에 80명 몰려[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7.16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수도권 외곽의 3억원대 이하 아파트에 많은 응찰자가 모이면서 저가 아파트에 대한 경매 열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부천시 중동에 위치한 아파트(사진·토지 25.2㎡, 건물 38㎡)로 80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억9000만원)의 180.88%인 3억4368만원에 낙찰됐다.1995년 준공된 아파트로 주변으로 상권이 많이 발달하였으며, 주변에 중.소규모의 다양한 공원 등도 자리하고 있어 거주여건이 매우 좋은 편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부천시청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이용도 편리하다. 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실거주와 투자용 두 가지 용도로 모두 편리한 면적의 아파트라는 점과 주변 생활여건이 매우 좋다는 점, 대중교통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권리분석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골프연습장(토지 3967.0㎡, 건물면적 1700.1㎡, 제시외 416.6㎡)으로 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86억5565만3840원)의 106.35%인 92억500만원에 낙찰됐다. 대구종합유통단지 북서측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1997년 보존등기된 건물이다. 다만 이 연구원은 “법정지상권 문제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물건”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달 둘째주(7월11~15일) 법원 경매는 총 2038건이 진행돼 이중 732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0%, 총 낙찰가는 1775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352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137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8.9%, 낙찰가율은 85.3%를 기록했다. 또한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2.1%를 나타냈다. 평균 응찰자수는 3명, 낙찰률은 11건 중 4건이 낙찰되면서 36.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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