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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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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54% "정권교체 원해…자민당 변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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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장 '공공의 적' 된 中, 허투루 볼 수 없는 이유[생생확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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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산 24.6조원 규모 '관세 폭탄'…"불공정 대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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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직원 사망 관련 ‘조사위원회’ 설치한다[동네방네]
    강북구, 직원 사망 관련 ‘조사위원회’ 설치한다
    함지현 기자 2024.05.15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강북구는 최근 소속 직원의 사망과 관련해 해당 직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는지 여부 등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조사를 위해 조사위원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강북구청)지난 5월 1일 강북구 소속 공무원 사망에 대해 유족들은 고인의 사망원인에 업무 스트레스, 건강문제 등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음을 호소하며 이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지난 7일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구는 즉시 관련 조례에 따라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들로 직장 내 괴롭힘 상담 자문위원회를 구성, 자체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13일 유족 대표도 참여한 가운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 개최 결과 참석위원들은 좀 더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 조사가 필요하며 조사의 객관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조사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강북구 직장 내 괴롭힘 조사위원회는 상담자문위원을 포함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는 비상설 위원회다. 구는 관련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외부 위원들을 인선해 위원회를 구성,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이순희 구청장은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앞으로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조사위원회 활동을 통해 객관성, 공정성, 합리성을 갖춘 조사를 실시하고, 향후 이어질 관련 절차들도 공정하고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이 구청장은 지난 2일 해당 직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직장 내 괴롭힘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한 데 이어, 7일에도 유족들과 면담을 가졌다.강북구 관계자는 “유가족과 직원들에게 각종 소문 등 부정확한 정보들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조사위원회 등의 진행과정을 차분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 동대문구 "마을해설사와 ‘우리고장 체험활동’ 함께해요"[동네방네]
    동대문구 "마을해설사와 ‘우리고장 체험활동’ 함께해요"
    함지현 기자 2024.05.14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과 마을교과서’와 연계한 ‘우리고장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동대문구)작년 한 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은 ‘우리고장 체험활동’은 초중학생들이 동대문구 소재의 공공기관·문화유산·전통시장 등을 마을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올해 체험활동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신규 코스인 ‘경희대 자연사박물관’을 포함해 총 5개로 운영한다. △1코스 동대문구청 △2코스 영휘원·숭인원?세종대왕기념관 △3코스 청량리시장-선농단·선농단역사문화관 △4코스 배봉산 △5코스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중 각 학급별로 1코스씩 선택해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10일 청량초 학생들의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는 관내 총 11개 학교 64학급이 참여할 예정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오랜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동대문구 곳곳을 탐방하면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여하는 학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알찬 내용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고립 1인가구 적극 발굴…밑반찬 지원사업 ‘기운찬’ 실시[동네방네]
    강북구, 고립 1인가구 적극 발굴…밑반찬 지원사업 ‘기운찬’ 실시
    함지현 기자 2024.05.14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서울 강북구는 안부 확인을 거부하는 고독사 위험 1인가구의 일상 회복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기운찬’ 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강북구)2022년 강북구 1인가구는 전체 인구 중 13만1275가구(37%)로 매년 증가하는 있는 추세다. 이 중 중장년(40~64세)은 5만1134가구(39%), 노년은 1만4959명(11%)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 서울시에서 실시한 1인 가구 여론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는 불규칙한 식사·운동·취침 등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고 40~50대는 소득이 낮을수록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구에서 추진하는 ‘기운찬’은 안부 확인을 거부하는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가구와 고립·은둔가구들에게 주 1회 밑반찬을 제공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식생활 개선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구는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올해 초 지원 대상 1인가구 총 130가구를 선정했다. 대상자 선정 기준은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가구(만40~64세, 중위소득 100% 이내) 및 안부 확인을 거부하는 고립·은둔 가구(은둔형 외톨이 포함) 등이다.각 동에서 밑반찬 제공 기간동안 전화 및 방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사후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고독사 위험 1인가구 안부 확인은 밑반찬 제조·배달 업체에서 매주 반찬을 배달하며 확인한다. 미수령자 발견 시 즉각 관할 동주민센터에 신고하고, 동주민센터는 즉시 전화 또는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한다. 건강 상태 악화 등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생긴 경우 돌봄SOS지원, 1인가구 병원안심동행 등 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중장년 1인가구 삶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책적 배려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1인가구를 보호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체계를 가동하여 1인가구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로벌경제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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