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

최정훈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해킹에 피싱까지 당해도 배상 막막…무과실 배상책임 도입 힘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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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도입 후 금융사고 203건…임원 책임·제재는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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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3개월만 점검하고 이상 없다?”…금융권 해킹 대응 허점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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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설계 검토…금융·통신사 책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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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늘어난 대출 총량 목표…이억원 “가계부채 높아 총량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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