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부

이재은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공기업 근무’ 밀양 성폭행 가해자, 최종 사직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교회서 멍투성이로 숨진 고교생…신도 2명, 친모 기소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수영장 빠져 의식 잃은 10대, 현장 있던 의사 덕에 회복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문 닫지 말라 요청했는데 파업”…환자가 휴진 참여 의원 고소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권진영 후크엔터 대표, 첫 재판서 ‘수면제 불법처방’ 인정

더보기

디지털콘텐츠부 뉴스룸

‘맛집’ 소문난 한우집의 배신…“먹다 남은 선지도 손님상에 올려”

권혜미 기자 2024.06.21

“年 6억 번다”…‘6년 무임금’ 유튜버, 대박 난 사연 보니

강소영 기자 2024.06.21

'영웅'된 태권도 가족…미국서 성폭행 위기 소녀 구해

김혜선 기자 2024.06.21

金사과 이어 金배, 과일값 급등…정부, 추가 대책 내놨다[생활물가]

김형일 기자 2024.06.21

[포토]정부입장 설명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영훈 기자 2024.06.21

여학생 12명 사진 모아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들

홍수현 기자 2024.06.21

‘공기업 근무’ 밀양 성폭행 가해자, 최종 사직

이재은 기자 2024.06.21

"완전군장 지시 안 해" 모습 드러낸 중대장...유족 "사과하지마"

박지혜 기자 2024.06.21

[포토]파워에이드,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 화이팅'

노진환 기자 2024.06.21

모습 드러낸 '얼차려 사망' 중대장…취재진 질문엔 '침묵'

김민정 기자 2024.06.21

[포토]'젊은 세대와 실버세대의 공존'이란 주제로 열린 토론

방인권 기자 2024.06.20

한국마케팅협회, 김인환 사업부문 부회장 선임

피용익 기자 2024.05.23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