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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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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는 왜 '일본 하락'에 베팅할까[김보겸의 일본in]
    김보겸 기자 2022.08.01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30년 전 ‘헤지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는 영국 파운드화 하락에 베팅했다. 당시 영국이 하던 ‘환율조절 메커니즘(ERM)’은 파운드화가 6% 넘게 떨어지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도록 되어 있었는데, 인위적 개입에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결과는 영국 국부를 흡수해 10억달러어치를 벌어들인 소로스의 성공. 1992년 영국은행을 상대로 공매도 전쟁서 승리를 거둔 ‘헤지펀드 대부’ 조지 소로스.(사진=AFP)때아닌 영국을 소환한 이유는 2022년 현재 헤지펀드들이 일본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소로스의 성공이 귀감이 된 헤지펀드들은 일본은행(BOJ)을 상대로 공매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다. 싱가포르 소재 헤지펀드인 그래티큘에셋매니지먼트는 5월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세계 국채 시장에서 가장 숏을 치기 유망한 시장은 일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글로벌 인플레 압박에 너나할 것 없이 금리를 올리는 상황에선 일본은행도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일본 국채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세계 투자자들이 일본의 하락을 예상하고 매도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일본 팔자’(日本賣り)다. 일본 성장성에 대한 기대도 바닥을 치고 있다. 900조원의 자산 중 주로 글로벌 시장에 집중하는 미국 자산운용사 AB자산운용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하반기 시장 전망 간담회를 열고, 일본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아시아 지역으로 나눠 성장성 있는 기업 비율을 비교했다. 전 세계에서 성장성 있는 기업의 22%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 분포해 있으며, 일본에는 3%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미국 기업에 투자하라”는 요지의 간담회였지만, 일본을 향한 평가도 의미심장하다. AB자산운용은 지난 27일 성장성 있는 일본 기업은 전 세계에서 3% 뿐이라고 분석했다.(사진=AB자산운용)전 세계 투자자들이 ‘일본 팔자’에 나서는 건 돈으로 증시를 끌어올리겠다는 ‘아베노믹스’를 실시하는 동안 기업이 기초체력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증시 시가총액 비율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베노믹스 실시 초기인 2012년 말 7.2%에서 올해 6월말 5.5%로 하락했다. 공교롭게도 일본 상장기업들의 설비투자와 연구개발 투자 비율은 2012년 이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막대한 유동성에 안심한 일본 기업들이 신성장 동력 개발에 투자하려는 노력을 다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읽힌다. ‘억만장자 기업인수의 왕’이라 불리는 헨리 크래비스 KKR 창업자도 “일본 경영자들은 실패를 두려워해 구조개혁을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 와중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개혁에 나선 기업과 안주한 기업의 차이는 크다. 시작은 똑같이 전자제품 업체였지만 혼다자동차와 손을 잡고 전기차 경쟁에 뛰어든 나간 소니와 뒤처진 파나소닉이 대표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소니는 아베노믹스가 끌어올린 증시를 기회로 삼아 증자자에 나섰고, 성장분야는 투자하고 비핵심사업은 철수한 결과, 아베노믹스를 실시한 2012년 11월부터 지난 27일까지 닛케이지수가 3.2배 오르는 동안 13.4배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그렇지 못한 파나소닉은 2.9배로, 지수 성장률을 밑돌았다. 요시다 겐이치로 소니 사장(왼쪽)과 미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오른쪽)이 지난 3월4일 올해 안에 모빌리티서비스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신규 회사를 공동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사진=AFP)다만 일본 성장성에 대한 낮은 기대를 바탕으로 ‘일본 하락’에 베팅한 헤지펀드들이 아직은 웃지 못하고 있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가 완강하게 금리 인상은 없다고 밝히면서다. 지난달 외국계 헤지펀드들은 4조5000억엔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로 장기국채를 순매도했다. 일본은행은 한 술 더 떴다. 장기국채 금리 상한인 0.25%를 맞추기 위해 16조엔어치를 사들였다. 이 역시 역대 최고 금액이다. 결국 장기국채 이율은 발행 후 최저 수준인 0.095%까지 떨어졌고 채권 가격은 급상승했다. 공매도 세력은 평가손을 입었으며, 일본은행의 1라운드 판정승이다. 다만 일본은행이 언제까지고 국채를 사들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일본 기업들이 스스로 설 수 있는 성장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하지 않은 승리라는 지적이 나온다. 일본은행의 고집스런 금융완화책이 아니라 펀더멘털을 키운 일본 기업들이 스스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때 ‘일본 팔자’는 멈추지 않을까.
  • "절대, 절대로!" 구로다 돌직구에 쏟아지는 우려[김보겸의 일본in]
    김보겸 기자 2022.07.24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일본인의 말하기 특징으로는 ‘혼네(本音·속마음)와 다테마에(建前·겉마음)’가 따로 있다는 점이 꼽힌다. 법보다는 칼이 가까웠던 전국시대를 거치며 속마음을 표현했다가 자칫 화를 입을 수 있으니 마음과는 다른 말을 하는 것이 보편화됐다는 설명이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사진=AFP)한 마디에 주가와 부동산이 출렁이는 중앙은행 총재들도 모호한 표현을 쓰긴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다테마에가 지배하는 일본의 중앙은행 총재라면 어떨까. 지난 21일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는 물가 상승과 엔화 약세에도 “금리 인상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함축적 의도가 많아 ‘일본은행 문학’이라는 표현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일까. 일본 언론들도 “이례적으로 강한 표현을 두 번씩이나 사용해 (금리인상 가능성을) 확실히 부정했다”(아사히신문), “금융완화 미세 조정조차 단호히 부인했다”(니혼게이자이신문)며 구로다의 완강한 발언에 집중했다. ◇구로다, 왜 시장에 돌직구 날리나 일본의 현 상황은 제로금리 고집으로 일관하기에는 만만치 않다. 6월 소비자물가는 3개월째 2%대를 넘고 있는데, 이는 7년만에 최고치다. 6월 기업물가지수도 9.2%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달러 환율은 24년 전 수준인 136엔대로 내려앉았다. 원화 대비로도 100엔에 963원 수준으로 약세다. 상황이 이런데도 “금리인상은 없다”는 구로다의 확인사살에 엔화 약세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경제 회복과 고용 안정 상황이 나아졌다고 판단되면 금융완화 정책 재검토를 고려하겠다”정도로 모호하게 말하는 것이 중앙은행 총재의 미덕일진대, 구로다는 왜 오히려 시장과 정면으로 맞붙는 것일까. 먼저 일본의 현재 경제 상황이 일본은행이 지난 8년간 그려 온 그림과 맞아떨어진다는 해석이 있다. ‘돈으로 경기를 끌어올리겠다’는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아베노믹스’ 파트너로 낙점된 구로다는 취임 직후인 2013년 4월부터 ‘물가상승률 2%’ 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그야말로 돈을 찍어냈다. 기업과 가계가 소비를 하면 기업 수익이 늘고, 임금과 물가도 차례로 오르는 선순환을 기대하면서다. 하지만 버블 공포를 겪은 일본인들은 풀린 돈을 쓰기보다는 저축하기 급급했다. 결과는 만성 디플레이션. 이런 상황에서 드디어 2%대 인플레를 달성했으니 일본은행으로서는 반갑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게다가 일본은행은 현재 인플레가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작년 발표한 물가전망에서 2023년에는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이 줄면서 물가상승률이 1.4%가 될 것이라 봤으며, 2024년은 1.3%로 내려갈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때문에 구로다는 당분간 금융완화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한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지난 2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상하는 빅스텝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사진=AFP)엔화 가치 하락을 두려워하지 않는 구로다의 모습이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자신감’ 아니냐고 해석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엔화와 마찬가지로 국제통화기금(IMF) 기축통화 기준을 충족하는 유로화를 쓰는 유럽연합(EU)도 인플레 우려에 백기를 들었다. 구로다가 “금리인상은 절대 없다”고 발언한 같은날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시장 예상치보다 두 배 올린 0.5%포인트 인상(빅스텝)에 나서면서다. 다나카 사토시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ECB가 빅스텝에 나선 건 달러 강세에 대한 대항 조치와 유로화 약세를 경계하기 위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ECB가 마이너스 금리를 탈출한 데에는 20년 만에 유로화가 달러의 패리티(등가)를 밑돈 데 대한 우려가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사진=AFP)◇구로다 고집, 지는 싸움으로 이어질까시장에선 오히려 구로다의 돌직구가 ‘지는 싸움’으로 끝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먼저 엔화 약세가 하나의 흐름으로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쿠마노 히데오 다이이치생명경제연구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엔화 약세 시그널이 강할수록 추세가 생겨버릴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가 인용한 것이 환율 이론에 정통한 루디거 돈부시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전 경제학과 교수의 이론인데, 환율에는 자기실현적인 변동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모두가 엔화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실제로도 엔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다. 안 그래도 외국계 헤지펀드들은 “구로다가 지는 싸움을 하고있다”며 엔화를 내다 팔고 있는데, 이들이 더더욱 투기적 의도를 가지고 공격적으로 엔화 매도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 쿠마노의 설명이다. 엔화 가치 떨어지면 당장 수출기업들은 좋겠지만 가계나 내수용 기업들에게 치명타로 돌아와 일본 경제가 수렁에 빠질 수 있다. 구로다가 유지하겠다고 밝힌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 역시 본고장인 미국에서조차 ‘눈물로 막을 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훼손될뿐더러 막대하게 사들인 부채가 중앙은행의 재무위험을 높인다는 부작용 때문이다. 타카히데 키우치 노무라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지금이야말로 미국의 YCC 실패 사례를 바탕으로 YCC를 포기해 금융정책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구로다의 금융완화책은 일본 경제의 고질병인 디플레를 해소하기 위해 부작용을 알고서도 실시한 측면이 있다. 일본 경제에 유동성을 수혈하는 동안 정부는 재정을 건전화하고 기업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체질개선이 동반됐어야 하지만 금융완화에만 의존하면서 지는 싸움에만 매달리고 있다는 비판을 받게 됐다. 구로다가 금융완화를 시작했을 때와 현재는 상황이 바뀌었다. 디플레에 시달리던 일본도 인플레를 걱정할 단계에 이르렀으며, 아베노믹스에도 마침표를 찍을 때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 '노잼' 日증시에 부는 변화의 바람[김보겸의 일본in]
    김보겸 기자 2022.07.17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잇따른 ‘빅 이벤트’에도 일본 증시는 여전히 잔잔하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총격으로 사망한 뒤 집권여당 자민당이 참의원 선거에서 압승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이다. 성장성이 없고 변동성이 작아 재미없는 투자처로 여겨지는 일본 증시답다고 해야 할까. 일본 참의원 선거가 있던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이 후보들의 포스터를 보고 있다.(사진=AFP)일본 증시 ‘큰손’ 외국인이 던지면 일본은행이 담는 가운데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미국발 금리 인상으로 계속된 엔저에, 엔화로 보유한 일본 자산 가치가 하락하면서 외국인은 일본 주식을 던진다. 그러면 주가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일본은행이 담는 상황이 이어진다.큰손들의 ‘자강두천(자존심 강한 두 천재의 줄임말)’ 속 증시에서의 개인투자자들 존재감은 미미하다. 일본 개인들이 가진 돈 절반 이상을 예금에 넣고 있어서다. 일본은행에 따르면, 작년 말 개인 현금 예금은 1088조엔(약 1경391조원)으로, 총 금융자산의 54.3%를 차지한다. 이는 예금 비중이 10%인 미국이나 30%인 유럽에 비해서도 압도적인 수준이다. 주식시장에서 개인 돈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작다. 도쿄증권거래소 2021년 주주분포조사에 따르면 금액 기준으로 개인 보유 비율은 16.6%로, ‘증권민주화’ 바람이 일었던 1970년대에 비하면 절반 넘게 쪼그라들었다. 머릿수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이 밀린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개인 주주 비율은 약 1400만명으로, 일본 국민 9명 중 1명만이 주식에 투자한다. 4명 중 1명이 개인투자자인 한국보다 주식 투자에 소극적인 것이다. 특히 노인 투자자가 많다는 점도 일본 주식시장의 특징이다. 60세 이상이 금액 기준으로 67%를 보유하고 있다. 그마저도 이들은 절세를 위해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갈아타려는 추세다. 시세 100%가 평가금액이 되는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시가 80% 정도만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일본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은 매력 없는 투자처로 여겨져 온 측면이 있다. 도쿄증권거래소의 모습. 최소 거래단위가 100주라는 점이 일본 개인투자자들 진입장벽으로 꼽힌다.(사진=AFP)이는 개인이 일본에서 주식 투자를 하기 어려운 것과도 관련이 있다. 일본 주식시장의 최소 거래단위는 100주다. 일본 증시 시가총액 9위 닌텐도에 투자하고 싶다면, 15일 종가 기준 6만1990엔(약 59만2000원)짜리 100주를 사기 위해 우리돈 6000만원 가까이 현금으로 들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일본 증시에도 변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젊은층이 주식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어서다. 라쿠텐증권에 따르면 지난 6월 주식계좌 수는 처음으로 800만개를 넘었는데, 이는 3월 말보다 30만개 넘게 증가한 것이다. 새로 계좌를 개설한 개인투자자 중 70%는 2030세대다.미국발 금리인상에 ‘나쁜 엔저’가 계속되고 있다.(사진=AFP) 인플레 공포는 커지는데 임금은 안 오르는 등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진 탓으로 보인다. 지난 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1% 올랐다. 반면 일본 메가뱅크(초대형은행)들의 예금금리는 평균 0.001% 수준이다. 엔화로 예금을 해 두면 실질적으로 내 자산 가치는 줄어든다는 의미다. 또 일본 노동자들의 평균임금은 30년간 다른 선진국들이 두자릿수 오르는 동안 4.4% 오르는 데 그쳤다. 글로벌 인플레 충격이 ‘노잼(재미없음)’으로 유명한 일본 주식시장에도 여파를 미치는 모양새다. 30년째 월급은 제자리걸음을 하는데, 연금 수령액은 줄어들면서 주식 투자에 소극적인 일본인들도 움직이게 만든 셈이다.다만 증권가에선 “2004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의 연금개혁이나 2013년 아베노믹스 정도의 개혁이 있지 않고서야 일본 증시가 활력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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