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김성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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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장관 후보 "정상 군 복무…4급 판정 사유, 병무청도 확인 불가"
김인경 기자 2026.09.11

민주당 “‘김승원 죽이기’ 공수 바뀌어... ‘이젠 한동훈 사건’”
허윤수 기자 2026.09.11

野 "세금이 벌금 돼" 與 "징벌 아냐"…대정부질문 부동산 정책 공방
장병호 기자 2026.09.11

靑, 용혜인 지명철회 가능성에 “국민께 설명할 기회 줘야”
김상윤 기자 2026.09.11

사관학교 통폐합 저지 현장전…장동혁 "해사 이전은 국방 파괴"
이혜라 기자 2026.09.11

與 "주가누르기 방지…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평가 강화해야"
공지유 기자 2026.09.11

이기헌 “미군 일부 빼낸 공간에 한국 참전이 트럼프 목표”
김성곤 기자 2026.09.11

총리실 "韓사찰' 주장 사실 아냐...직원, 지나치다 즉흥질의"
노희준 기자 2026.09.10

李,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원전·안보 협력, 호르무즈는 과제
황병서 기자 2026.09.10

트럼프 거듭된 압박에…정부, 호르무즈 파병 ‘선택지’ 구체화
김관용 기자 2026.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