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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도봉구, 예비 창업자·소상공인에 무료 창업 교육
    도봉구, 예비 창업자·소상공인에 무료 창업 교육
    김은비 기자 2022.07.06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도봉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공동 주최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2년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이다. 수강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최대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된다.이번 창업교육은 7월 18일 9시 30분부터 17시까지, 7월 19일 9시 30분부터 17시 30분 이틀간 도봉구청 위당홀에서 실시된다. 교육비와 교재는 무료로 제공되며, 이틀간의 교육을 모두 수강할 경우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은 창업 준비절차, 상권입지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세무전략, 노동법 및 4대 보험, 창업 지원사업 소개 등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김선주 도봉구 신경제일자리과장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제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 [동네방네]서대문구,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서대문구,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김기덕 기자 2022.06.24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높이기 위해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5월 29일(추경 국회 의결일) 기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과 아동양육비를 받는 한부모가족 등 관내 1만2000여 가구다.지원금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20만 원에서 145만 원까지 선불카드에 충전해 한 번 지급한다. 관련 예산 48억 원은 전액 국비다.별도 신청 없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출생 연도 끝자리에 해당하는 요일(1·6 월, 2·7 화, 3·8 수, 4·9 목, 5·0 금)에 받을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구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카드를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종로구 "아름다운 한글 간판 찾습니다"
    종로구 "아름다운 한글 간판 찾습니다"
    김기덕 기자 2022.06.20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종로구는 우수한 디자인의 한글 간판을 선정해 전시·공유하고, 바람직한 광고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좋은간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종로구 소재 점포주(간판 소유자), 옥외광고업자 또는 광고디자이너이다. 동주민센터에서 발굴 및 추천하는 경우에는 간판 소유자 확인 과정을 거쳐 소유자명으로 신청한다.공모 참여는 구청 누리집 내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간판의 정면·측면·건물 전경을 담은 원거리 사진 총 3매(5×7사이즈)를 구비해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도시디자인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종로구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아티장크로아상 가게 전경.수상작은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의 관내 적법하게 설치된 한글 간판(영문 표기 시 반드시 한글 병기), 종로의 정체성을 돋보이게 하는 간판 등이 선정될 예정이다. 또 구청 누리집에 게시해 홍보하고 구청사·종로홍보관에서 열리는 순회 전시회를 통해 일반 주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대상은 도시 경관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의 관내 적법하게 설치된 한글 간판(영문 표기 시 반드시 한글 병기), 종로의 정체성을 돋보이게 하는 간판 등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거리 분위기뿐 아니라 종로의 역사·문화, 정체성까지도 담아낸 좋은 간판을 꾸준히 발굴해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종로를 빛낸 간판들을 찾고 또 적극적으로 알려 수준 높은 옥외광고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종로구는 2008년을 시작으로 한문화 중심지의 위상에 걸맞은 한글 디자인을 도입해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친환경 LED간판으로 교체하는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 [동네방네]송파구, 저소득층 대상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송파구, 저소득층 대상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김기덕 기자 2022.06.20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송파구는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국회 의결일(5월 29일)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장애·자활·본인부담경감·계층 확인), 법정한부모가구(아동양육비 지원 가구) 보장을 받고 있는 가구다. 지원금은 급여자격과 가구원수에 따라 1인 가구 30만 원부터 4인 가구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9까지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용 기한은 올해까지다. 지원금은 별도 신청 없이 지원 기준일로 구에서 대상자를 확정하여, 각 동 주민센터에서 사업 안내 및 카드 발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계 부담을 줄이고, 소비 여력 제고의 방안으로 마련된 사업”이라며 “이번 지원금이 저소득층 주민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파구청 전경.
  • [동네방네]은평구, 자치구 최초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 구축
    은평구, 자치구 최초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 구축
    김기덕 기자 2022.06.20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은평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불법주정차를 실시간 대응 가능한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불법주정차 CC(폐쇄회로)TV 영상, 단속 차량 정보 등 주정차 관련 데이터가 주차민원 종합센터로 실시간 연계돼 한곳에서 관리 및 통제가 가능한 첨단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은 새롭게 만든 주차민원종합센터에 도입될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구민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불법주정차에 실시간 대응할 예정이다. 불법주정차 관리시스템이 마련된 은평구 ‘주차민원종합센터’에서 담당 주무관이 불법주정차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은평구 제공)센터 내 실시간 연계되는 데이터는 고정형 CCTV 124대, 이동형 카메라 단속차량 4대, 방범 CCTV 16대를 통해 위치지도, 영상관제 등 각종 주정차 관련 정보다. 특히 위치 지도는 GPS 추적기를 기반으로 구현돼 시각적으로 쉽게 업무처리를 하도록 돕는다. 주정차 관련 주민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개선됐다. 구 홈페이지를 통해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CCTV 위치·지도, 교통통합정보 등 각종 주정차 정보를 제공한다.이밖에도 구는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를 위해 구민 대상으로 주차단속 문자 알림 서비스 가입 독려, 주정차 단속차량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시스템구축으로 민원 처리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민원인 불편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시대에 발맞춰 주민 편의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서대문구, ‘인권톡톡 콘텐츠’ 공모
    서대문구, ‘인권톡톡 콘텐츠’ 공모
    김기덕 기자 2022.06.08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해 ‘2022 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공모 분야는 △슬로건(띄어쓰기 포함 30자 이내) △포스터(A3 용지 크기) △카드뉴스(8장 이상)다. 거주 지역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개인 누구나 인권의 소중함을 나타내는 자유 주제로 1인당 1점을 제출할 수 있다.예컨대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근절, 차별 없는 서대문구, 4차 산업혁명과 인권, 환경 인권 등 인권 존중과 관련해 자유로운 주제로 제출하면 된다.접수 기간은 6월 13일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구민참여→열린광장→인권 톡톡 콘텐츠 공모)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자신의 작품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내야 한다.슬로건은 한글(hwp) 파일로, 포스터와 카드뉴스는 JPG 또는 PNG 파일(손으로 그린 그림은 스캔이나 사진 촬영)로 첨부하면 된다.구는 창의성, 적합성, 활용성 등을 평가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 입상 24명 등 총 36명을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인간 존엄성과 인권의 가치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고, 우수 콘텐츠들이 인권 친화적인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잘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신촌서 미니 콘서트 '다시, 봄', 25일부터 3일간 개최
    신촌서 미니 콘서트 '다시, 봄', 25일부터 3일간 개최
    김은비 기자 2022.03.24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서대문구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신촌 연세로와 창천문화공원에서 미니 문화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한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다시 봄이 오길 바라며 국악, 클래식,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련했다.첫날인 25일 오후 6시에는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예결밴드’의 국악 공연이 열린다. 서도민요 소리꾼 조예결을 중심으로 보이스코리아 2020(Mnet)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는 퓨전국악밴드다.이어 오후 7시부터는 판소리 밴드 ‘행랑객’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공연하는 팀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토요일인 26일에는 창천문화공원에서 클래식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 ‘후즈아트’, 4시에 ‘앙상블 음감’의 공연이 시작된다. 봄날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한 클래식 음악으로 시민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마지막 날인 27일 일요일에는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두 팀의 흥겨운 퍼포먼스 공연이 열린다. 오후 3시부터 퍼포먼스팀 ‘화려’의 댄스 타악 공연이, 4시부터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과 폐막식 무대를 장식했던 ‘MC선호’의 버블쇼가 펼쳐진다.예약 없이 시간에 맞춰 현장을 찾으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구는 현재 코로나19 방역수칙인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299명 이내의 인원’을 적용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연 때 관객들의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현장 요원들이 배치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예술인들이 문화와 축제의 광장인 신촌 연세로에서 코로나 이전처럼 시민 관객들과 마음껏 만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1인가구 몰린 관악구, "범죄 청정도시 도약"
    1인가구 몰린 관악구, "범죄 청정도시 도약"
    김기덕 기자 2022.03.18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관악구가 안전한 ‘범죄 청정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중장기적 로드맵을 설정하고 범죄예방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관악구는 여성 1인 가구 비율이(27.9%)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다. 이에 구는 범죄 피해 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 중에 있다. 이번에 마련한 중장기 범죄예방 안전사업 로드맵은 ‘관악구 범죄 없는 안전도시 5개년 계획’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범죄 청정도시 관악을 구현할 계획이다시행 첫해인 지난해에는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안전관련 사업을 총괄해 빈틈없이 챙긴 결과, 사업별로 평균 97%의 목표달성률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거쳐 미진한 사항을 보완해 계획을 수립, 안전분야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총 57억원을 투입해 △범죄예방 인프라 확충 △안전한 도시공간 조성 △안전의식 제고 및 문화 확산 △참여와 협력 강화 등 4대 정책목표, 26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악구 서원동에 설치된 안심골목길 비상벨.세부 사업별로는 여성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여성1인점주 안심벨 지원, 자율주행 안심순찰 서비스 운영, CCTV 확충 등이 있다. 이 중 자율주행 안심순찰 서비스는 관내 여성안전주민기획단의 의견을 수렴,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기반 로봇이 주택가, 하천 등을 순찰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여성, 노인, 외국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하면서도 섬세한 안전정책이 요구된다”라며 “범죄 피해 취약계층의 안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합리적 방역수칙 적용”…광진구, 시민 아이디어 공모
    “합리적 방역수칙 적용”…광진구, 시민 아이디어 공모
    김기덕 기자 2022.03.11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광진구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속에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독려하고자 ‘방역수칙 개선 아이디어 특별공모’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생활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방역수칙 아이디어, 기존 방역수칙 불편·불만사항 개선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한다. 구는 접수된 주민 제안 중 실생활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방역수칙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은 광진구 구정에 관심있는 시민과 광진구 직원 누구나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안 신청서를 작성하여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아이디어는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시상을 할 예정이다. 주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금상(상금 100만 원), 은상(상금 50만 원), 동상(상금 30만원), 장려상(10만원), 노력상(5만원)이다. 공무원 제안은 최우수상(상금 50만 원), 우수상(상금 30만 원), 장려상(상금 10만 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심사 결과는 3월 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주민들과 직원들의 지혜를 모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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