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단기간 생산량보다는 펀더멘털 집중…23% 상승 여력-번스타인

  • 등록 2024-06-25 오전 12:06:11

    수정 2024-06-25 오전 12:06:11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번스타인은 24일(현지시간) 페라리(RACE)의 투자의견을 ‘수익률 상회’로, 목표주가를 512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23%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라이트먼은 페라리가 최근 개최한 미디어 이벤트 이후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라이트먼은 이번 행사에서 페라리는 ‘매우 성공적인 원칙에 대한 절대적인 헌신’을 보여줬다며,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봤다. 단기간에 생산량을 늘리려는 의도보다는 비즈니스 펀더멘털을 미래에도 유지하려는 페라리의 결단력을 봤다고 설명했다.

또, 2025년 4분기에 페라리의 전기차가 처음 출시될 예정인데, 최첨단 기술을 사용하는 과정을 모두 회사 측에서 설명했다고 강조했다.

페라리의 주가는 1.8% 상승해 422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나경원-김진태, 함께 찰칵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