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쫄이 입은 신기루…체력 방전된 박나래 헛구역질까지 [먹찌빠]

  • 등록 2024-02-12 오전 10:10:18

    수정 2024-02-12 오전 10:10:18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박나래와 신기루가 센스 넘치는 예능감으로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11일 방송된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이하 먹찌빠)에서 박나래와 신기루는 몸 사리지 않는 열정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쫄쫄이 옷을 먼저 입어야 이기는 덩치 쫄쫄이 게임에서 박나래와 신기루는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박나래는 작은 덩치로 쫄쫄이에 신기루의 왼쪽 다리를 욱여넣었고, 신기루는 쫄쫄이를 다 입었지만 마지막으로 지퍼 잠그기에 이로 물어 버티면서 미션 성공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결국 신기루에게 쫄쫄이를 입힌 후 체력이 방전된 박나래는 바닥에 쓰러졌다. 곧이어 헛구역질하는 박나래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그리고 진짜 닭가슴살이 들어간 셰이크를 찾는 미션이 이어졌다. 신기루는 건강한 재료들만 들어가 맛이 없는 셰이크를 맛있게 비웠다. 신기루는 “입에 맞는다. 카놀라유에 전처럼 부쳐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초심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먹찌빠는 김종국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했다. 박나래는 김종국을 보자마자 “저승사자가 왔어”, “캡사이신 오빠”라고 말하며 근육 덩치 김종국의 등장에 두려워했다.

미션에 실패해서 치킨 세트를 먹지 못한 박나래와 신기루가 김종국과 나선욱의 먹방에 진지하게 몰입했다. 이들은 “제발 양념, 빨간 거!, “나 머리 아프려고 해”라면서 배고픔을 드러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4학번 '개'내기
  • 한국 사랑해요
  • 천상계 미녀
  • 손흥민, 부상에도 엄지척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