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잠재적 리스크, 주가에 반영 안 돼"

  • 등록 2024-05-18 오전 2:00:16

    수정 2024-05-18 오전 2:00:16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잠재적 스태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자들에게 허를 찌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바클레이즈의 베누 크리슈나 전략가는 17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투자자들이 잠재적 지정학적 리스크를 완전히 가격에 반영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또한 “(가능성은 낮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이 주식시장을 무의식 중에 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그는평가했다.

특히 그는 “투자자들이 잠재적인 경기침체와 소비자 스트레스 같은 시장의 특정 리스크를 예리하게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반대로 그렇지 못한 측면도 엿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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