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코로나 확진… 안성 콘서트 취소

  • 등록 2022-08-10 오후 3:42:44

    수정 2022-08-10 오후 3:42:44

이승환(사진=드림팩토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이승환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안성 콘서트를 취소했다.

공연기획사 블리스이엔티는 10일 “8월 13일 안성맞춤아트홀 공연 준비중 아티스트의 코로나19 양성판정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매티켓 환불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된다. 블리스이엔티는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 이승환 콘서트 우리 그때’ 안성 공연은 오는 13일 경기도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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