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여중생 성매매 시도한 대학병원 의사 '긴급체포'

신고 못하게 휴대전화 훔친 혐의도 추가
  • 등록 2023-06-10 오후 2:59:53

    수정 2023-06-10 오후 2:59:53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서울 소재 대형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가 13살 여중생을 상대로 성매매를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이데일리DB)
1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 법률 위반과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병원 의사인 A 씨는 지난 6일 강서구 주택가 차 안에서 랜덤 채팅 앱을 통해 만난 13살 여중생 B 양을 상대로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B 양이 차에서 내릴 때 신고하지 못하게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는다.

B 양은 차에서 내린 후 인근 편의점으로 가 종업원에게 신고를 부탁했으며, 경찰은 도주한 A 씨를 신고 4시간 뒤 자택에서 긴급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의정부고 졸사 레전드
  • "잘 하고 올게"
  • 아기천사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