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쟈니, '황금 비율 가진 아이돌' 투표서 1위

  • 등록 2022-12-09 오전 11:57:45

    수정 2022-12-09 오전 11:57:4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그룹 NCT의 쟈니가 ‘황금 비율을 가진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스타플레이)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2주간 ‘황금 비율로 어나더 클래스를 보여주는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우월한 비율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독보적인 피지컬을 가진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NCT의 쟈니가 총 45.26%의 득표율로 ‘황금 비율로 어나더 클래스를 보여주는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환상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는 그룹 NCT의 쟈니는 185㎝의 큰 키로 NCT 멤버 중에서 최장신인 쟈니는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어우러진 완벽한 비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 사이에서 ‘쟈니컬 (쟈니 피지컬)’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이며 우월한 피지컬과 대비되는 샤프한 이목구비와 그윽한 눈빛이 자아내는 분위기로 마치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아우라를 풍긴다. 댄스 실력 또한 매우 뛰어나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시원하고 깔끔한 춤선으로 무대에서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는다.

큰 키와 모델 못지않은 완벽한 비율을 가진 쟈니는 패션에도 매우 관심이 많은 패셔니스타이다. 착용하는 옷마다 환상적인 핏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내는 쟈니는 SNS를 통해 감각적인 일상 룩을 선보여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쟈니의 ‘공항 패션’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 후드티, 데님 재킷, 크로스 백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MZ세대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 5월, 쟈니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2022 멧 갈라’에 참석하여 큰 키를 돋보이게 하는 새틴 롱코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국내외 주요 매체의 스포트라이트 세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쟈니’, ‘멧 갈라’ 등의 단어가 40개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 쟈니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쟈니에 이어 보이그룹 트레저의 윤재혁이 40.63%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윤재혁은 179㎝의 큰 키에 작은 얼굴, 긴 다리의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이어 CIX의 배진영, 세븐틴의 준이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2월 22일까지 ‘2023년이 기대되는 토끼띠 아이돌’을 주제로 별별 랭킹 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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