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로또 추첨현장 150명이 지켜본다…조작의혹 씻어낼까

제 1071회차 로또 추첨 대규모 방청 진행
추첨기 점검 등 추첨 전 준비 과정 참관
  • 등록 2023-06-10 오후 3:48:18

    수정 2023-06-10 오후 4:27:24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10일 진행되는 제 1071회차 로또 추첨 현장을 국민 150명이 직접 지켜보게 된다. 최근 불거진 ‘로또 추첨 조작 의혹’이 수그러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로또복권 추첨 생방송 현장 (사진=동행복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 주관사인 동행복권은 10일 MBC 상암동 사옥에서 ‘대국민 로또 6/45 추첨 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주 로또복권 추첨방송에는 약 15명의 일반인이 참석했지만, 150명의 대규모 인원을 한꺼번에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청단은 추첨기 점검 등 추첨 전 준비 과정과 리허설을 지켜본 뒤 추첨 생방송을 참관하게 된다.

‘로또 조작설’은 지난 3월 추첨한 1057회차 로또에서 2등 당첨 103건이 한 판매점에서 나오면서 확산했다. 아울러 지난해 6월 추첨한 1019회차 로또에서 1등 당첨이 50명 쏟아진 것을 두고도 논란이 일었다.

이에 동행복권은 의혹 해소 차원에서 대규모 방청을 기획했고, 총 1704명이 참관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의정부고 졸사 레전드
  • "잘 하고 올게"
  • 아기천사
  • 또 우승!!!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