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2F, 크리스마스 합동 콘서트 개최일 추가

  • 등록 2022-12-09 오후 1:43:02

    수정 2022-12-09 오후 1:43:0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크리스마스 합동 콘서트를 여는 가수 허각과 보컬 듀오 2F(이프·신용재, 김원주)가 공연 개최일을 하루 더 늘렸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은 “‘2022 허각&2F 크리스마스 콘서트: 기프트’ 공연을 23일에 추가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허각과 2F는 이번 콘서트를 24~25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들은 예매 시작 후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자 추가 공연 개최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공연은 23~25일 총 3일간 펼쳐진다. 추가 공연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허각과 2F는 프로젝트 음원 ‘비가 내리기 전에’를 발매하고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에 함께 출연하는 등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은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받은 세 남자가 공연으로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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