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복면가왕' 출격…복면가수와 특별 인연 "메가 히트곡 보유한 분"

  • 등록 2022-12-09 오후 3:09:04

    수정 2022-12-09 오후 3:09:04

(사진=MBC ‘복면가왕’)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정웅인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힌트를 제공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신이 내린 목소리’의 무대와 그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정웅인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 복면가수와의 친분을 가진 그가 판정단의 추리를 돕기 위한 깜짝 힌트를 제공하게 된 것. 정웅인은 이 복면가수와 과거에 특별한 인연이었음을 밝히며 “이분은 가요계 메가 히트곡을 보유한 분”이라고 말해 판정단의 열띤 추리가 오간다.

그런가 하면 매력적인 음색으로 판정단을 감탄하게 만든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유영석은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목소리”라며 감탄하고, 김구라 역시 “시대를 타고난 목소리”라고 호응한다.

매주 레전드급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신이 내린 목소리’가 이번 가왕 방어전에서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그는 가왕 후보 결정전 진출자들에게 “저는 이제 시작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지난주에 이어 가수 김조한, 박재정, 밴드 소란의 고영배, 래퍼 래원, 그룹 템페스트의 형섭·한빈, 코미디언 심진화, 모델 송해나,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출격해 풍성한 입담과 추리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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