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송영길 검찰 출석 "정치검찰 부당수사"…혐의 부인

  • 등록 2023-12-08 오전 8:38:45

    수정 2023-12-08 오전 8:41:48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핵심인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검찰은 하나회”라고 비난했다.

송 전 대표는 8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해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검찰이 권력을 잡으니 하이에나처럼 살아있는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죽은 고기를 찾아 다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사가 아니라 야당과 비판언론에 대한 표적수사, 인간사냥을 하고 있다”며 “관련자들을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별건 수사로 협박해 진술을 조작하고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4학번 '개'내기
  • 한국 사랑해요
  • 천상계 미녀
  • 손흥민, 부상에도 엄지척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