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 온라인 콘서트 수익금 전액 기부

  • 등록 2022-12-09 오후 5:27:22

    수정 2022-12-09 오후 5:33:1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기수(KISU)가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비욘드이엔티는 “기수가 지난달 18일 진행한 온라인 콘서트 ‘우리 다 함께’(ALL TOGETHER) 수익금 전액을 코로나19 취약 계층과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기수는 이번 콘서트 티켓 및 굿즈 판매에 따른 수익금 전액과 약 300만원 상당의 방역 용품을 신월3동 주민센터 행정협력팀 및 우크라이나대사관에 전달했다.

기수는 소속사를 통해 “팬들과 함께 기부한 셈이라 더욱 뜻깊다. 많은 분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수 신곡 작업과 내년 2월에 펼칠 유럽 투어 준비를 병행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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