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의혹' 최재영 목사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 등록 2024-05-13 오전 9:49:50

    수정 2024-05-13 오전 9:49:50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주거 침입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최재영 목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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