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화문네거리 출근길

  • 등록 2022-12-01 오전 10:01:53

    수정 2022-12-01 오전 10:01:5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영하 9도의 강추위 속에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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