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메타, 클럽메타 첫 번째 챌린지 'xxmas 댄스 챌린지' 진행

  • 등록 2022-12-09 오후 3:53:25

    수정 2022-12-09 오후 5:15:5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투비메타는 지난 7일 출시한 클럽메타(ClubMeta)에서 첫 번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투비메타)
이번 챌린지는 크리스마스를 겨냥해 ‘xxmas’라는 이름으로 저스트 절크가 선보이는 춤을 커버하고, AI 안무 유사도 분석점수를 받아 베스트 퍼포머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럽 메타의 AI 안무인식 기술은 투비메타의 기술협력사 투비소프트의 다섯 가지 특허기술을 이용해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xxmas 챌린지는 순위에 따라 LG스탠바이미(1명), 다이슨 에어랩(1명),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1명) 등을 증정하며, 챌린지에 참여한 유저 중 10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챌린지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23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투비메타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며, 커버 댄스 열풍을 다시한번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투비메타의 메타댄스 프로젝트는 법적으로 저작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안무’를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안무가들의 저작재산권을 지켜주기 위해 시작되었다. 관련 내용은 클럽메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