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야기 나누는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 등록 2023-03-27 오후 3:20:56

    수정 2023-03-27 오후 3:20:56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김포-중국 노선 운항이 3년 만에 재개된 가운데 27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열린 ‘김포-북경·상해 노선 운항재개 기념식’에서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오른쪽)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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