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반부패 주간 맞아 청렴 문화 행사 진행

청렴 캐치프레이즈 응모작 중 8개 수상작 선정
  • 등록 2022-12-09 오후 5:20:09

    수정 2022-12-09 오후 5:20:09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을 맞아 12월 5~9일까지 ‘반부패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청렴 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학연금 임직원, 청렴시민감사관, 자회사,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사학연금 반부패주간 사진 (사진=사학연금)
행사 기간에는 △청렴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청렴 캐치프레이즈 공모 △“사학연금 부패OUT! 청렴 IN!” 우리의 반부패·청렴 다짐 게시판 운영 △청렴 낱말 퍼즐 풀이 △출근길 청렴 캠페인 △청렴 포토 부스 운영 △청렴 아크릴무드등 제작 △신규직원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학연금은 민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반부패·청렴 다짐과 청렴 낱말 퍼즐 참여자를 대상으로 9일 각각 10명을 무작위 추첨해서 소정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청렴 캐치프레이즈 응모작 중 1차, 2차 심사를 거쳐 8개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에 대해 오는 23일 시상할 예정이다.

류춘열 상임감사는 “이번 반부패 주간을 통해 모두가 반부패·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에서 작은 것부터 청렴을 실천할 것”이라며 “반부패·청렴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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