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2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 등록 2022-12-09 오후 6:09:08

    수정 2022-12-09 오후 6:09:08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유안타증권(003470)은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기업어음(CP)을 발행, 단기차입금이 2000억원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차입금은 실제 차입액이 아닌 기업어음 발행한도 증가액”이라며 “상기 금융기관 차입, 당좌차월 한도, 기타차입 금액은 실제 차입금액이 아닌 차입약정 한도 설정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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