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시, 동행파트너 임명

  • 등록 2024-05-23 오후 5:23:57

    수정 2024-05-23 오후 5:23:5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침수재해 취약가구를 돕는 '동행파트너 발대식'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행파트너는 지역사정에 밝은 주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로 위급 상황 발생시 취약자 등의 안전한 대피를 돕는다.

오세훈 시장은 "기상이변 등 예상치 못한 재난상황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의 협조가 필요하며 동행파트너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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