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1월 결혼식 앞두고 혼인신고 먼저 한 사연

  • 등록 2022-10-04 오전 7:09:13

    수정 2022-10-04 오전 7:09:13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오는 11월 결혼식을 앞둔 배우 황보라가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황보라는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보라는 오는 11월 6일 배우 겸 영화제작자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김영훈은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동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내가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난자를 많이 얼리길래 병원에 가봤더니 너무 안 좋게 나왔다”며 “난소 나이가 너무 많더라. 너무 속상했다”고 했다.

황보라는 “그 시술(시험관)을 하려면 혼인 신고가 돼 있어야 한다고 했다”며 “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한 번의 실패로 좌절하면 안 된다”며 “처음엔 좌절하는데 몇 번 고비가 있어도 목표를 갖고 가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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