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플랫폼 위너즈(Winnerz), 로드 FC 공식 후원

격투기 시장 확대 및 글로벌화 노력
  • 등록 2022-12-08 오전 9:43:02

    수정 2022-12-08 오전 9:43: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격투기 플랫폼 위너즈(Winnerz)는 국내 격투기 단체 ‘로드 FC’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격투기 플랫폼 위너즈와 국내 1위 격투기 단체 로드FC 공식 파트너십 체결 (사진=위너즈)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한국 격투기 시장 성장을 도모하고 아울러 일본, 중국, 동남아 등의 해외 시장도 함께 진출하여 글로벌화에 본격 시동을 걸게 된다.

위너즈는 격투기 전문 플랫폼으로서 격투기 선수, 단체 및 일반 팬층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승부예측 시스템 △후원 시스템 △매칭 시스템 등이 있다.

로드 FC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격투기 단체로서, 2010년 설립 이후 10년간 1640경기를 개최하고 588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또한, 3개국(한국, 일본, 중국) 14개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동남아시아 무대에도 진출하여 인도네시아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결승전을 치르기도 하였다.

양사는 열악한 격투기 선수의 환경에 대한 개선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에 뜻을 같이하였으며, 이를 위해 선수들의 NFT카드를 발행하여 수익금을 전달하고 상시적인 브이로그나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선수들의 경제적 후원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일정에 관한 지속적인 대외 활동으로 격투기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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