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과외 앱 살인’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

  • 등록 2024-06-13 오전 10:26:59

    수정 2024-06-13 오전 10:29:47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과외 앱으로 또래 20대 여성을 유인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살인 등)로 재판에 넘겨진 정유정(24)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주심 김상환 대법관) 13일 오전 10시 10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정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지난해 6월 1일 오후 부산경찰청은 ‘부산 또래 살인’ 사건 피의자 정유정(23)의 신상을 공개했다. (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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