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EK,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확장판 내년 4월 PS5 출시

  • 등록 2022-12-09 오후 1:10:47

    수정 2022-12-09 오후 1:10:4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확장판 ‘버닝 쇼어스’가 내년 4월19일 플레이스테이션5로 한정 출시된다고 9일 밝혔다.

새로운 확장판에서는 테낙스 부족의 영토 이남의 위험한 지역으로 여정을 떠나며,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가 끝나는 시점에서 새로운 캐릭터, 모험 등 몰입감 높은 서사가 펼쳐진다.

주인공 에일로이는 로스앤젤레스의 폐허를 향해 떠나게 된다. 로스앤젤레스는 무성한 식물과 균열로 뒤덮인 도시로, 선윙의 도움을 빌려야 완전히 탐험할 수 있다. 거대한 기계의 위협이 도시의 그림자 뒤에 도사리고 있으며, 에일로이는 자신의 모든 능력을 활용해 이를 이겨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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