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진 컴투버스 수석, ‘대한민국 SW 기술인상’ 수상

  • 등록 2022-12-08 오후 2:40:21

    수정 2022-12-08 오후 2:40:21

컴투버스 권경진 수석(가운데)이 제1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컴투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컴투스(078340)는 컴투버스 소속 개발자인 권경진 수석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권 수석은 2012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컴투스 그룹 계열사인 컴투스플랫폼에서 모바일 게임 플랫폼 ‘하이브(HIVE)’의 개발과 글로벌 대응 기능 구현 등을 담당했다.

또 구글플레이 게임즈 베타 및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임의 지원 기능 개발,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 PC 플랫폼 개발, 하이브 블록체인 기능 및 하이브 커뮤니티 개발 등을 추진하기도 했다.

지난달부터는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기업 컴투버스에서 플랫폼 개발 및 구현 업무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해 메타버스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권 수석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게임 타이틀을 하이브 등의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유저들에게 서비스하며 국내 게임 산업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권 수석이 개발에 참여한 컴투스 그룹의 하이브는 전 세계에서 연간 1억명의 유저들이 이용하는 올인원 게임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멤버십 기능부터 공급자를 위한 SDK 솔루션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인상은 소프트웨어 분야의 기술개발·품질향상·개발업적은 물론 소프트웨어 기술인 복리증진 및 권익옹호 등 탁월한 공적이 있는 소프트웨어기술인을 선정해 수여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 업적도, 혁신성, 기여도, 공적기간 등 다양한 공적 심사기준의 심의를 거쳐 선발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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