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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장거리용 러닝화 'Tree Flyer(트리 플라이어)' 선봬
  • 올버즈, 장거리용 러닝화 'Tree Flyer(트리 플라이어)' 선봬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지속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올버즈는 브랜드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장거리용 러닝화 ‘Tree Flyer(트리 플라이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올버즈 트리 플라이어 (사진=올버즈)이번에 선보인 트리 플라이어는 5㎞ 이상의 장거리 러닝을 즐기는 전문 러너들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기존 러닝화 대비 접지력, 경량성, 반응성, 내구성을 모두 강화하였다. 신제품의 개발을 위해 약 2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쳤고, 115명의 전문 러너들이 6000마일 이상을 뛰어보는 필드테스트를 진행하였다.색상은 내추럴 블랙(Natural Black), 블리자드(Blizzard), 럭스 베이지(Lux Beige), 부얀트 옐로(Buoyant Yellow) 총 4가지로 구성되었다.트리 플라이어의 가장 큰 특징은 스위프트폼(SwiftFoam™) 미드솔이다. 스위프트폼 미드솔은 이번에 처음 적용되었고, 기존 올버즈 제품에 사용된 스위트폼 미드솔보다 제작 시 탄소배출이 적어 휠씬 더 환경적이다. 또한 무게도 25% 가벼워져, 남성 270사이즈 기준 269g로 브랜드 내 제품 중 가장 가볍다. 스위프트폼(SwiftFoam™) 미드솔은 반응성도 30% 업그레이드되어 강력하고 안정적인 쿠셔닝을 제공해 발의 피로도를 줄여준다.(왼쪽부터) 올버즈 트리 플라이어 내추럴 블랙(Natural Black), 블리자드(Blizzard), 럭스 베이지(Lux Beige), 부얀트 옐로(Buoyant Yellow) (사진=올버즈)더불어, 미드솔 제작 시 생긴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적이면서도 단단한 힐컵은 접지력을 향상해 장거리 러닝에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힐컵에는 탄소발자국이 표시되어 있는데, 트리 플라이어의 탄소발자국은 9.92㎏으로 기존 올버즈의 러닝화에서 가장 낮은 수치이다.올버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오프라인 마라톤 대회가 다시 개최되고 러닝 소모임이 재개되었다”며 “전문적인 장거리 러닝을 위해 더욱 진화한 기능성의 트리 플라이어로 러닝 퍼포먼스를 높여 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올버즈 한국 공식 웹사이트 및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2.05.20 I 이윤정 기자
‘SK이노 지원’ 마린이노베이션, 독일서 종이컵 생분해 인증
  • ‘SK이노 지원’ 마린이노베이션, 독일서 종이컵 생분해 인증
  •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SK이노베이션(096770)이 육성·지원하는 소셜벤처 ‘마린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해초 종이컵이 독일 국제 인증기관 ‘DIN CERTCO’로부터 생분해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표준협회 기관인 DIN CERTCO는 생분해성을 인증하는 국제적인 기관 세 곳 중 한 곳이다. 제품이 120일 이내 90% 이상 자연 분해될 때 생분해 인증을 해주는데, 마린이노베이션은 그보다 빠른 56일 이내 100% 생분해됐다는 결과를 입증했다. 앞서 마린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해초 종이컵은 한국분석시험연구원(KATR)의 미세플라스틱 분석 시험에서도 미세플라스틱 ‘불검출’을 인증받았다. 기존 종이컵에 쓰이는 접착제와 화학물질인 폴리에틸렌(PE) 코팅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게 특징이다. 마린이노베이션은 SK이노베이션 친환경 사회적 기업 발굴사업에 선정된 벤처기업으로, 친환경 브랜드군인 ‘자누담’(자연을 나누어 담는다)을 출시해 친환경 종이컵, 식품·포장용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100%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며, 친환경 공법으로 만들어 폐기 시 100% 생분해된다. 차완영 마린이노베이션 대표는 “해초 종이컵이 친환경 인식이 높은 유럽에서도 생분해 인증을 획득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인증을 앞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마린이노베이션의 친환경 해초 종이컵 (사진=마린이노베이션)
2022.05.20 I 박순엽 기자
올 여름 무더위 앞두고…GS샵 에어컨 특집방송
  • 올 여름 무더위 앞두고…GS샵 에어컨 특집방송
  •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홈쇼핑 GS샵이 무더위가 오기 전 냉방가전을 미리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을겨냥해 다양한 할인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에어컨 특집방송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GS샵25데이.(사진=GS샵)올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예년 보다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이미 이른 더위가 본격화된 가운데 미리 에어컨 등 냉방가전을 마련하려는 고객들을 겨냥해 특집방송에 나선 것이다.우선 오는 21일 낮 12시 50분과 오후 7시 25분에는 ‘삼성 에어컨 특집방송’을 진행하고 ‘삼성 무풍 클래식’ 절전 모델을 판매한다. 바람이 직접 닿지 않는 무풍 냉방과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무풍 제습, 청결한 관리를 도와주는 자동청소 건조기능이 특징이다. 생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서큘레이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19+6모델 기준 200만원 중반대로 구매 가능하다. 25일은 매월 1회 진행하는 ‘GS샵25 데이’ 행사일로 ‘LG 휘센 타워 에어컨(히트)’을 방송한다. 4개의 팬으로 집중 냉방도 가능하고, 주방과 거실에 각기 다른 냉기를 보낼 수 있는 분리 냉방도 가능하다. 신한카드로 구매 시 7% 할인 받을 수 있고, 2만5000원 할인 쿠폰이 포함된 ‘25 데이 쿠폰팩’도 받을 수 있다. 20+6모델 2in1 기준 330만원대 전후로 구매 가능하다. 이어진 26일에는 GS샵의 모든 채널을 총동원해 ‘파세코 브랜드 원데이’를 실시한다. 낮 12시와 밤 10시 55분에 TV생방송으로, 오후 6시 38분에는 T커머스 채널 ‘GS마이샵’에서, 저녁 8시에는 라이브 커머스인 ‘샤피라이브’를 통해 ‘파세코 프리미엄 창문형 에어컨’을 판매한다. 신소재 그리핀폼을 사용해 더 조용하고 설치도 더욱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GS샵 앱 할인, 일시불 할인, 카드할인 7%, 적립금 등 최대 13만원 상당 풍성한 할인 및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필재 GS리테일 가전팀장은 “에어컨은 설치 상품이라는 특성 때문에 미리 구매하지 않으면 정작 무더위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없다”면서 “에어컨 구매 계획이 있다면 이번 가전 특집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헬로비전,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첫 방송
  • LG헬로비전,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첫 방송
  •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이번엔 섬이다!’ LG헬로비전이 케이블TV 지역채널을 통해 전국 각 지역의 매력을 발굴하는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다.LG헬로비전은 채널JNG, 폴라리스와 기획·제작한 신규 프로그램 <마을을 걷다 - 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이하 ‘마을을 걷다’)를 20일(금) 오후 7시 30분에 지역채널 25번과, 채널JNG(오후 6시), 폴라리스(오후 8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배우 정보석과 함께 지금까지 쉽게 보지 못했던 섬의 아름다운 매력을 발굴하고 그 속에 품고 있는 사연과 철학, 역사를 소개한다.<마을을 걷다>는 새로운 섬 여행의 바이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섬이 가진 고유의 특색과 자연이 선사한 먹거리, 섬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 섬이 가진 특유의 자연 풍광과 섬사람들의 소박하지만 진실된 이야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편안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각 섬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들은 섬 여행을 고민해온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오늘 첫 방송에서는 ‘고산의 정원’이라 불리는 보길도를 찾아간다.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해남 땅끝마을에서도 배를 타고 약 30분을 더 가야 하는 보길도는 고산 윤선도의 삶과 예술을 고스란히 간직한 명소다. 고산 윤선도는 보길도 곳곳에 세연정, 무민당, 곡수당 등 모두 25채의 건물과 정자를 짓고 자신만의 낙원을 가꾸었다. 정보석은 윤선도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보길도의 다양한 스토리를 전한다.정보석은 “다녔던 섬 중에 보길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보길도는 윤선도 선생의 꼿꼿한 마음과 기상이 남아 있고 보존이 잘 되어 있는 행운의 섬이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을 걷다>는 도시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섬의 매력을 보여주고, 한 번쯤 용기 내서 섬으로 떠나게 만드는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주제철 LG헬로비전 제작팀장은 “대한민국의 섬은 3천개가 넘고, 유인도도 450개가 넘는다. 각 섬은 모두 다른 자연환경을 가지고, 그 섬을 닮은 문화와 성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며 “<마을을 걷다>를 통해 국내 섬 여행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소박한 정취로 반복되고 지친 일상에 잠시 ‘쉼’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G헬로비전은 지역형 예능·교양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채널, 종편·PP 등과 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엄마의 여행, 고두심이 좋아서>, <장윤정의 도장깨기-전국민 가수 만들기>, <팔도상회> 등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2.05.20 I 김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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