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확진 11만 5638명, 전주대비 23%↓…위중증 591명·사망 71명

  • 등록 2022-08-30 오전 9:31:18

    수정 2022-08-30 오전 9:31:18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 5638명으로 집계됐다. 전주 동일인 23일(15만 212명)보다는 3만 4574명, 23.0% 줄어든 수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1만 5258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8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314만 2479명이다. 지난 24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13만 9310명→11만 3359명→10만 1140명→9만 5604명→8만 5295명→4만 3142명→11민 5638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91명을 기록했다. 지난 24일부터 1주일 간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73명→566명→575명→579명→581명→597명→591명이다. 사망자는 71명을 나타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6689명(치명률 0.12%)이다.

2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사진=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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