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아레나’ 동남아·중동·오세아니아 론칭

  • 등록 2022-12-09 오후 4:37:10

    수정 2022-12-09 오후 4:37:1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그라비티는 지난 8일 자사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RPG ‘라그나로크 아레나’를 동남아시아(태국 제외), 남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에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라그나로크 아레나’는 라그나로크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몬스터를 수집해 함께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SRPG다. MMORPG와 수집형 RPG의 특징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5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론칭 이후 무료 인기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9월에는 태국과 한국에 각각 론칭한 후 양대 마켓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라그나로크 아레나’의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 퍼블리싱은 그라비티의 싱가포르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허브(GGH)에서 맡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지역 퍼블리싱은 그라비티의 인도네시아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링크(GGL)에서 담당한다.

그라비티 게임 허브는 ‘라그나로크 아레나’ 론칭 기념 이벤트 2종을 준비했다. 오는 19일까지 챕터 20-1에 도달한 후 ‘라그나로크 아레나’ 페이스북에서 좋아요와 팔로우를 누르고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및 댓글을 남기면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중 4명을 추첨해 태블릿, 스마트 워치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서버 상위 랭킹 50위 안에 들면 선택형 SS등급 몬스터 상자를 포함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최성욱 그라비티 게임 허브 사장은 “라그나로크 아레나에 대한 전세계 유저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중동, 오세아니아 등에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선 지역에서 유저분들의 호평 속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만큼 더욱 많은 유저분들께서 즐겨 주시리라 믿는다. 앞으로 업데이트될 콘텐츠와 이벤트도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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