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 덱스컨설팅, 기업 문서 통번역 AI 앱 ‘다루다’ 출시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생성형 AI 플랫폼 솔루션 전문 기업 덱스컨설팅은 기업 문서 번역 업무를 지원하는 AI 문서 통번역 앱 ‘다루다(DARUDA)’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다루다는 기업 내 문서 번역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원문 서식을 유지한 상태로 번역 결과를 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번역 이후에도 문서 구조와 레이아웃이 그대로 유지돼, 별도의 편집 작업 없이 바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번역 결과는 원본 문서와 번역본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는 미리보기 화면으로 제공되며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문단과 표, 레이아웃 단위로 대응 관계를 확인할 수 있어, 번역 내용과 문맥을 동시에 검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번역 결과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검수 과정을 고려해 문서 구조와 번역 결과를 정합성 있게 연결한 덱스컨설팅의 UI·처리 설계 역량이 반영된 부분이다. 여기에 기업별 전문 용어와 고유 표현을 사전에 관리·학습하는 용어 사전 기능을 결합해 글로벌 문서에서도 표현의 일관성과 품질 기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다루다는 실제 기업 문서 활용 환경에 맞게 덱스컨설팅이 문서 처리 방식과 사용자 화면을 직접 설계해 구현했으며, Microsoft Foundry 도구를 활용해 AI 번역 기술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했다. 특히 파일 보안이 적용된 문서의 경우, 업로드 시 자동으로 보안설정을 해제 처리해 번거로움 없이 번역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PPT, Word, Excel, PDF, HTML 등 다양한 문서 형식을 지원하며, 최대 40MB까지 대용량 문서도 처리할 수 있어 보고서나 계약서, 발표 자료 등 실무 문서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다.기업 환경을 고려한 운영 구조도 갖췄다. 번역 대상 문서는 고객사 Azure 환경 내에서 관리되며, Entra ID(구 Azure AD)와 연동한 사용자 인증 및 권한 관리 기능을 통해 조직별·사용자별 접근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 내부 문서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고도 기존 보안 정책 안에서 번역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다루다를 포함한 덱스의 AI 솔루션들은 단독 애플리케이션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덱스컨설팅의 생성형 AI 플랫폼 DIAGPT에 패키징해 함께 도입하는 방식도 지원한다. 현재는 DIAGPT를 도입한 기존 고객사를 중심으로 식음료, 제조, 서비스, 제약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 순차적인 적용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덱스컨설팅은 다루다를 통해 기업 문서 번역 업무의 효율성과 품질을 높이는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지원하는 AI 문서 솔루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방한 외국인 2000만 시대…GS25 외국인 매출 '껑충'
-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빠르게 늘면서 편의점 업계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GS25에서 모델이 춘절을 맞아 진행하는 알리페이(왼쪽), 유니온페이 프로모션 홍보물을 들고 있다. (사진=GS리테일)29일 편의점 GS25가 외국인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연간 외국인 결제 금액은 전년 대비 74.2% 증가했다. 여행업계에서는 20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2000만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외국인 소비 확대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결제 수단에서는 모바일 기반 간편결제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결제 금액이 전체 외국인 결제의 97.7%에 달했다. 쇼핑과 메신저 앱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소비 성향과 결제 편의성이 외국인 소비를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중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외국인 매출 증가를 뒷받침했다. 춘절(2월)을 시작으로 노동절(5월), 여름 휴가철, 국경절(10월)까지 주요 연휴 시즌마다 결제 매출이 상승하는 흐름이 반복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제주·경기 지역이 외국인 결제 매출의 약 72%를 차지하며 관광 상권 중심의 소비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GS25는 춘절 시즌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결제 프로모션도 강화했다. 알리페이 이용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함께, 국내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유니온페이 15%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많은 GS25 약 1400개 점포에서 운영된다.외국인 편의성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인천공항, 명동, 성수, 제주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K-편의점 가이드북을 비치하고, 외화 환전 키오스크, 외화 지폐 결제, 부가세 즉시 환급 서비스 등을 도입했다. K-푸드 특화존과 아이돌 앨범 존 등 콘텐츠 요소를 강화해 매장을 관광객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지병주 GS리테일 제휴마케팅팀 매니저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결제 수단과 소비 패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외국인 결제 인프라 고도화와 시즌별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필수 방문 채널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중국·대만 연휴 수요 겨냥…롯데마트, 외국인 선물상품 강화
-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롯데마트가 동아시아 국가들의 연휴 기간을 앞두고 외국인 대상 선물용 상품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외국인이 K자개 선물세트를 구경하고 있다. (사진=롯데마트)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누계 기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742만명으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18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롯데마트는 오는 2월 중순 중국·대만의 춘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롯데마트 방문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는 K푸드와 K뷰티를 포함한 가공식품 및 일상용품의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 확대에 맞춰 초콜릿, 선물세트, 기념품 등을 중심으로 구색을 강화해 선보인다. 먼저 롯데마트는 ‘롯데 아몬드 초코볼 액막이 기획(184g)’을 8360원에 단독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십이지신과 액막이 명태 등 한국 전통 문화를 모티브로 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액막이 명태 스티커를 함께 제공한다. 더불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둔 만큼 이번 초코볼 액막이 기획 상품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는 물론, 국내 고객의 선물 수요까지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자개 핸드케어세트 상품 (사진=롯데마트)롯데마트는 다음달 17일까지 한국 전통 이미지를 담은 설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 ‘엘지 K자개 핸드케어 세트’는 핸드워시와 비누로 구성된 세트로, 소나무·학·사슴 등 한국 전통 상징을 담은 자개 디자인을 적용했다. 해당 선물세트는 2만 9900원에 1+1로 만나볼 수 있다.‘엘지 K까치와 호랑이 프리미엄 세트’는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 치약, 비누 등 필수 위생용품으로 구성됐으며, 민화에서 액운을 막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상징으로 여겨지는 호랑이와 까치 이미지를 패키지에 반영해 전통미를 더했다. 해당 세트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3만 2900원에 판매한다.한국 전통 이미지를 적용한 K뷰티 단독 상품도 선보인다. 자개 이미지를 형상화한 ‘바노바기 결빛 마스크 리프팅(5매)’과 ‘바노바기 결빛 마스크 브라이트닝(5매)’을 각 5000원에 판매한다.이외에도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내 한국문화상품관 ‘보물(BOMUL)’에서는 십장생과 한글 이미지가 적용된 수저세트, ‘조선왕실 와인마개’, ‘나전칠기 손톱깎이 세트’ 등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다양한 한국 전통 선물용 상품을 판매한다.이화석 롯데마트·슈퍼 기호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외국인 관광객 소비 트렌드가 단순 기념품에서 한국의 일상과 문화를 체험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국 전통 이미지를 담은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외국인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은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방지만으로는 외환규제 한계”
-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스테이블코인이 일상적인 지급·송금 수단으로 확산될 경우 현행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만으로는 외환규제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경고가 나왔다. 익명성과 국경 간 이동성이 강한 스테이블코인 특성상 기존 금융권 중심의 AML 체계로는 자본 유출입 통제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석 기술을 활용한 AML 고도화 필요성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동향 및 점검’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사진=이정윤 기자)김신영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업무부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동향 및 점검’ 포럼에서 “AML과 외환규제는 대체 관계가 아니라 상호 긴밀한 관계”라면서도 “AML만으로는 사전확인 방식의 외환규제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김 부장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유통 구조 자체가 외환규제의 전제를 흔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 내 매매에 그치지 않고 장외 거래로도 유통되며 해외 도박 자금, 환치기 등 불법 자금 이동에 활용될 가능성도 크다는 설명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이 일상 거래로 확산돼 P2P 거래가 활성화될 경우, 규제 우회는 한층 쉬워질 수 있다고 봤다.문제의 핵심은 현행 외환규제가 작동하기 위한 세 가지 요건이 스테이블코인 확산으로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는 점이다. 김 부장은 외환규제가 유효하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외국환은행의 존재 △법과 규제의 엄격한 준수 △국경 간 자본 이동에 대한 관리가 전제돼야 하는데, 스테이블코인은 이 조건들을 모두 약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가상자산 거래소가 외국환은행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중은행들은 전국 수백 개 지점을 기반으로 인력 중심의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지만, 거래소가 이와 같은 수준의 인력·설비·내부통제를 갖추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김 부장은 “전국적인 지점망과 인력, 내부통제를 전제로 한 은행 중심 구조를 거래소가 동일한 수준으로 구현하기는 어렵다”며 “외환규제가 우회되거나 거래가 규제망 밖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 같은 문제의식은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와도 맞닿아 있다. 김 부장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 논의는 규제를 무력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법적 성격을 명확히 하고 ‘동일 기능·동일 규제’ 원칙을 적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다만, 그는 “기술적으로 통제가 어려운 만큼, 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술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사업자에게 무역 거래까지 단계적으로 허용할지, 거래소 단독 구조로 갈지, 은행과의 결합 모델을 검토할지 등도 함께 고려돼야 할 사안으로 제시됐다.그는 이어 “외환규제가 자유화된 국가와 달리, 사전확인과 은행 중심 구조로 운영되는 한국의 외환관리 체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을 동일한 방식으로 제도화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강화될 경우 비트코인 등 여타 가상자산으로 거래가 이동하는 ‘풍선효과’ 가능성도 경계 대상이다. 그는 2024년 6월 발의된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가 아직 이뤄지지 않아, 제도적 기반 마련이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전문가들은 이러한 제도적 공백과 기술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I 기반 AML 체계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자금세탁 역시 네트워크화·자동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기존 사후 보고 중심의 AML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실제로 금융권에서는 AI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의 거래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네트워크 전체에서 이상 거래 패턴을 탐지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경남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혁신허브와 공동으로 AI 기반 자금세탁 탐지 프로젝트를 수행해, 불법 계좌 식별률과 신규 범죄 패턴 탐지 성과를 동시에 개선한 바 있다.김필수 금융결제원 전문연구역은 “AI는 감독자의 재량을 잠식하는 것이 아니라, 검사 대상을 정밀하게 식별해 한정된 행정 자원을 고위험 영역에 집중하게 돕는 핵심 도구”라고 설명했다.
- LG전자 베스트샵 롯데백화점 구리점, 리뉴얼 확장 오픈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LG전자 베스트샵 롯데백화점 구리점(이하 롯데 구리점)은 리뉴얼 확장 오픈 기념 그랜드 오프닝 가전 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31일까지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차 행사 2월 1일부터 8일까지, 2차 행사 2월 9일부터 19일까지, 3차 행사는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한다.LG전자 베스트샵 롯데 구리점에서는 리뉴얼 확장 오픈을 기념해 기본할인 혜택에 더한 이달의 행사점 추가할인, 다품목 구매 혜택,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주고객 특별혜택, 웨딩&이사 고객 특별혜택, LG 가전 구독 구매 시 백화점 7.5% 사은 참여 가능 등 특급 가전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및 수도권 유일 리뉴얼 확장 오픈 행사점(LG전자 베스트샵 기준)으로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결혼가전 및 혼수가전을 구입하는 웨딩고객에게는 최적의 기회로 매장 방문 시 1:1 가전 맞춤 컨설팅 및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웨딩 박람회가 진행되고,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만 가능한 웨딩 마일리지 중복 적용 혜택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주어진다.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주고객 특별혜택도 있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입주가전 구입고객에게도 라이프스타일 및 예산에 맞는 가전 상담과 함께 특별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고객 맞춤 혜택으로 군인 및 공무원,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LG가전 구독 혜택도 특별하다. 이번 행사기간 중 LG가전 구독 구매 시,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최대 75만 원 상품권을 특별 제공한다. 또한 계약기간 내 무상 A/S(개인과실 제외), 초기비용 절감, 주기적 케어 및 소모품 지원, 멤버십 판매 경로별 추가 적립 등의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다품목 동시구매 행사로 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해당 25종 제품에 대해 LG가전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 최대 750만원 상당 혜택이 주어진다. 사은품 및 상품권 혜택도 풍성하다. 가전 구입금액대별 사은품으로 햄튼, 클래딘, 에머, 테팔, WMF, 한국도자기, 엘르, WOLL, 콕스타, 아이젠베르그, BRK, 라체나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주방용품 세트 및 소형가전을 원하는 제품으로 선택 증정하고 최대 110만원 상품권까지 제공한다.2026년을 맞이해 미리 여름을 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026 에어컨 미리구매 대축제’를 통해 에어컨 구매 고객 역시 최신 에어컨을 특별한 조건으로 구입 가능하다. 매장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2월 행사와 장기 행사가 판촉이 좋은 편으로 이번 리뉴얼 확장 오픈 행사 기간동안 서울 및 수도권 가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많이 준비했다”며 “특히 서울 및 구리 결혼가전 및 입주/이사가전 고객분들께는 놓치기 아쉬운 가전 구입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구리점 가전 세일 행사 관련 더 자세한 사항 및 변경사항은 매장 방문 및 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